잡다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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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살려줘!!! 비욘드 투 소울즈와 네코모노가타리 예판이라니!
아니 무슨 이번달에 GTA에다가 비욘드 투 소울즈가 예판한다니 지갑잔고 비는 소리좀 안나게 하라!!!! 그리고 네코모노가타리까지 예판... GTA는 어차피 예판 실패 한데다 시기가 추석이라 그냥 건너재끼고 비욘드 투 소울즈나 구매해놔야 겠는데 네코모노가타리까지 나오니 주체를 못하겠네요. 이달에 노트북 사려 했더니 빠이 빠이 해야 할거 같습니다 -ㅅ-;;

이번 분기의 개인적 기대작 - 서번트 X 서비스
무엇보다 여주인공이 의젓함 + 안경 + OL 조합이라 정보 공개 시점때부터 기대했고. 제작진이 워킹 제작사라 쏠쏠한 재미도 있을거 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름 때문에 슬픈 야마가미 루시양 ㅋㅋ 아 나도 이런 여자 친구가... 안생기는 구나... ....흑흑 ps 스샷은 애니플러스 다운로드 판 스샷입니다.
게임 술-마약-도박과 동급취급! 새로운 규제에 업계 충격
관련기사 작년 손인춘 법안 발의 이후 또다시 재미있는 법안이 공론화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 법안은 이 기관이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중독물질의 생산과 유통, 판매를 관리할 권한을 행사하며, 광고 및 판촉 행위도 제한할 수 있다. 즉, 게임의 제작과 발매, 출시와 유통은 물론 신작을 홍보하는데까지 영향이 생긴다는 거죠 참고로 지금 이 법안을 발의한 신의진 의원은 연세대 정신과학 박사 학위 과정을 이수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 그냥 이딴 소리 하지 말고. 인터넷은 종량제 시스템으로 당장 바꾸시고, 게임, 술, 마약은 4대 악이니까 그냥 막으세요. 하지 말라고. 만들지도 말고, 즐기지도 않게 하고. 강원랜드처럼 게임을 즐길수 있는 특구 만듭시다. 거기 말고는 인터넷, 게임 다 방화벽으로 막으면 돼겠네요! 신

그러고보니 이번 영전 섬의 궤적인가에서..
패미통 기사 취향 직격탄인 케릭터가 나와 이 게임을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아 그런데 설정을 보니 돌보는 것을 좋아한다거나, 그리고 성적도 우수해 위원장을 맡고 있다는 걸 보면 전형적인 안경케릭터라는 설명이(...그리고 살짝 거유...) 지하철로 시내갈때 영상은 보긴 했는데 딱 내 스타일의 게임이다.. 라는 느낌은 묘하겐 없는 상황이네요 하지만 모델링을 보니 묘하게 땡기지 않긴 한데 팔콤쪽 게임은 만져보지 않아서 참 애매합니다. 접해본 RPG라고 해봤자 테일즈하고 페르소나3,4, 파판 13,13-2, 아가레스트 전기, 창세기전 3,창세기전3 파트2라던가 슈로대 말곤 없는데 아돌만 나와서 닥돌하던 이스 시리즈는 정말 안 맞았거든요. 이 게임은 그래도 파티원과 같이 싸우는 스타일인거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