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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김인식 vs 김성근
김인식이 킬한 투수들 05시즌 정병희, 윤규진 06시즌 문동환, 송창식(재활 땡겨 쓰기), 권준헌(재활 땡겨 쓰기) 07시즌 최영필, 구대성(재활 땡겨 쓰기) 08시즌 마정길 09시즌 구대성, 허유강, 황재규, 양훈 여기에 류현진은 언제나 혹사 김성근이 킬한 투수들 15시즌 권혁, 박정진, 송창식 16시즌 권혁, 박정진, 송창식, 장민재 숫자는 킬인식이 압도적인데, 투수 한 명 한 명 굴린거로는 킬성근이 압도적 하....
한화 오늘 경기의 승리로...
한화가 오늘 7월 14일의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의 7:4 승리로 7위까지 올라왔습니다! 6위와의 차이가 조금 있기 때문에 여기서 떨어지지 않고 6위로 올라가려면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아마 계속해서 순위가 변동되면서 치열하게 순위경쟁을 할 것으로 생각 되는데요.. 부디 하위권에서의 경쟁속에서 탈출해서 6위나 6위를 1경기차이같이 정말 근소한 차이로 따라잡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리고 7년 연속 100안타와 개인 통산 300도루를 달성한 이용규 선수 축하드립니다!
[관전평] 7월 14일 LG:한화 - ‘류제국 1.2이닝 4실점’ LG 8위로 전반기 마감
LG가 8위 추락으로 전반기를 마감했습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인 14일 잠실 한화전에서 4:7로 완패해 2연패 및 루징 시리즈로 한화에 7위를 내주고 8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류제국 1.2이닝 6피안타 4실점 LG 양상문 감독의 연이틀 선발 투수 4일 휴식 후 등판은 모두 패착으로 귀결되었습니다. 전날 경기에서 4일 휴식 후 등판한 소사는 5이닝 8피안타 5실점으로 무너져 패배의 빌미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이날 경기에는 4일 휴식 후 등판한 류제국이 1.2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전날의 뼈아픈 역전패와 함께 이날 KBO리그에 첫 등판한 한화 선발 서캠프에 대한 LG 타선의 낯가림 예상을 감안하면 류제국의 초반 호투가 무엇보다 절실했습니다. 하지만 류제국은 1회
[관전평] 7월 13일 LG:한화 - ‘소사-이동현 난조’ LG 5:7 재역전패
3연승은 없었습니다. LG가 13일 잠실 한화전에서 5:7로 재역전패했습니다. 소사와 이동현의 난조가 패인입니다. 소사 1회초부터 난조 선발 소사는 5이닝 8피안타 5실점으로 크게 부진했습니다. 4일 휴식 후 등판한 탓인지 제구가 전반적으로 높아 집중타를 허용했습니다. 1회초 소사는 테이블세터 정근우와 이용규에 연속 안타를 맞아 출발부터 불안했습니다. 페이크 번트 앤 슬래시에 실패한 송광민을 바깥쪽 변화구로 헛스윙 삼진 처리했으나 폭투로 1사 2, 3루를 만들어줘 송광민 삼진의 의미를 스스로 퇴색시켰습니다. 소사는 김태균을 상대로 몸쪽 승부가 통해 유격수 뜬공으로 2사까지는 실점을 막았지만 2사 후 김경언에 2타점 적시타를 맞아 0:2가 되었습니다. 중견수 이천웅은 다이빙 캐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