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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DOS] 나홀로 집에 2 (Home Alone 2: Lost in New York.1992)](https://img.zoomtrend.com/2017/09/05/b0007603_59ae561457909.jpg)
[DOS] 나홀로 집에 2 (Home Alone 2: Lost in New York.1992)
1992년에 Manley & Associates, Inc에서 개발, Capstone Software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1992년에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이 만든 나홀로 집에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을 게임화한 것이다.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전작과 함께 동서게임 미니팩으로 정식 출시되어 컴퓨터 학원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게임 중 하나였지만 전작의 인기와 인지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해 아는 사람만 아는 게임이 됐다. 내용은 전작의 사건 이후 케빈이 가족들과 함께 플로리다로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기로 했는데 공항에서 케빈 혼자 비행기를 잘못 타는 바람에 뉴욕에 가서 아버지 카드로 호텔에 투숙하게 됐는데, 좀도둑 콤비 해리와 마브와 재회하여 뉴욕 한복판에서 그들에게
![[DOS] 리스키 우즈(Risky Woods.1992)](https://img.zoomtrend.com/2017/09/02/b0007603_59aabc433a4df.jpg)
[DOS] 리스키 우즈(Risky Woods.1992)
1992년에 Dinamic Software, Zeus Software에서 개발, E.A(Electronic Arts)에서 Amiga, Atari ST, MS-DOS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세가 메가 드라이브용으로도 발매했는데 제목이 ‘사신 드락소스’로 변경됐다. (참고로 드락소스는 본작의 최종 보스 이름이다)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 AT 컬러 모니터로 종종 볼 수 있는 게임 중 하나로 흔히 ‘리스키의 모험’이란 제목으로 불렸고 당시 컴퓨터 게임 잡지나 컴퓨터 가게에서는 ‘위험한 리스키’, ‘숲속의 리스키’라는 제목이 붙기도 했지만 실제로는 오역이다. 본작의 주인공 이름은 리스키가 아니라 ‘로한’이라서 타이틀의 뜻은 ‘위험한 숲속’에 가깝다. 내용은 잃어버린 땅의 지혜를
![[DOS] 스트리트 스포츠 베이스볼 (Street Sports Baseball.1987)](https://img.zoomtrend.com/2017/08/31/b0007603_59a7f31275048.jpg)
[DOS] 스트리트 스포츠 베이스볼 (Street Sports Baseball.1987)
1987년에 Epyx에서 Apple II, Commodore 64, MS-DOS용으로 만든 스포츠 게임. 스트리트 스포츠 시리즈에 속하는 작품이다. (다른 작품은 스트리트 스포츠 농구, 축구 등이 있다)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인기 있던 스포츠 게임 중 하나로 당시 한국에선 원제보다 ‘동네 야구’라는 제목으로 불렸다. 그리고 본작을 만든 Epyx는 ‘캘리포니아 게임즈’로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내용은 어린 아이들이 모여서 동네 야구를 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1P는 WXAD의 상하좌우 알파벳 방향키에 왼쪽 SHIFT키(공 던지기/배트 스윙). 2P는 ↑↓←→의 상하좌우 화살표 방향키와 오른쪽 SHIFT키(공 던지기/배트 스
![[DOS] 아케이드 발리볼 (Arcade Volleyball.1988)](https://img.zoomtrend.com/2017/08/30/b0007603_59a6e0bce4bc2.jpg)
[DOS] 아케이드 발리볼 (Arcade Volleyball.1988)
1988년에 레트 앤더슨이 개발, COMPUTE! Publications에서 Commodre 64로 발매, 1989년에 Amiga, MS-DOS용으로 이식한 스포츠 아케이드 게임. 한국의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유행하던 게임 중 하나로 흔히 ‘감자 배구’라는 제목으로 불렸다. 내용은 타이틀 그대로 배구 게임이다. 근데 사실 정통 배구 게임이 아니라, 배구 스킨을 씌운 아케이드 게임에 가깝다. 게임의 기본 룰이 1 대 1로 맞붙어 공을 튕겨서 상대방 쪽으로 넘기는 것이라서 그렇다. 실제로 개발자인 레트 앤더슨이 1972년에 아타리에서 출시한 최초의 아케이드 비디오 게임 ‘퐁’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 만큼. 공을 퉁겨 상대편으로 넘기는 걸 기본으로 삼아서 타이틀 자체를 ‘아케이드 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