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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여행, 시엔푸에고스 여행2 - 편안해지는 바다 & 거리 풍경, 홀로 간 레스토랑
쿠바 수도 아바나를 떠나서 트리니다드로 가는 중간, 17세기 초, 프랑스 이민자들이 거주하면서 생긴 카리브해의 작지만 낭만이 넘치는 항구도시 시엔푸에고스에 도착했습니다. 시엔푸에고스 여행은 반나절로 자유 타임으로 혼자서 어슬렁거리며 다양한 상점들이 즐비한 메인 거리 불레바드 거리를 둘러보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쉼터 같은 호세 마르티 광장과 그 주변으로 유명한 건축물 둘러보고 바다를 보기 위해 가다가 노점과 상점들로 줄지어 있는 기념품 거리를 둘러봤습니다. 오늘은 시엔푸에고스 여행의 여유로움을 더 느낄 수 있는 바다와 거리 풍경 그리고 혼자서 거하게 먹었던 레스토랑을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2018년 2월 1.......

쿠바 아바나 맛집, 갈리 카페 랍스터! & 샤넬 패션쇼가 열렸던 파세오 데 마르티 : 쿠바 자유여행
쿠바 여행 첫날, 반나절 일정으로 현지 가이드와 함께 올드 아바나 워킹 투어를 마쳤습니다. 이제부터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즐기는 쿠바 자유여행 할 수 있는 타임! BUT! 첫날이라 쿠바 아바나 도시도 동행자들도 어색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다 함께 식사하자니 모두 흔쾌히 OK! 그래서, 쿠바 여행 오기 전 배틀트립에서 랍스터를 단 돈 1만 원에 먹는 걸 보고 아! 여기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갈리 카페로 가기로 했습니다. 아주 맛깔나게 먹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던 쿠바 맛집으로 소개됐던 갈리 카페, 과연 그럴까요? 허허허 갈리 카페는 우리가 머무는 카사에서 가까운 위치로 센트럴 아바나에 위치하고 있다. 올드 아바나에서 센트럴 아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