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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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유명(?) 좌완 롯데 이명우 선수 최근 3년간 성적
2002년 데뷔하여 2014년까지 던져온 롯데 좌완 이명우 라는 선수의 최근 3년간 성적입니다. 2011년 37경기 22와 1/3이닝 방어율 3.64 3홀드 19삼진 2012년 74경기 52와 2/3이닝 방어율 2.56 2승 1패 10홀드 32삼진 2013년 74경기 55와 2/3이닝 방어율 3.07 2승 4패 1세이브 20홀드 32삼진 그리고 올해 성적 2014년 3경기 4이닝 방어율 0.00 1홀드 역대 312경기 281이닝 방어율 3.75 6승 15패 1세이브 40홀드 162삼진 음.. 죄송합니다만.. 롯데팬임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이렇게 나오고 있었는줄 몰랐네요 롯데 불펜진중에 저정도 방어율이면 어마어마 하지 않나요? 그럼에도 불고하고 정말 =_= 큰 존재감을 못느끼네요 반성
[kbo] 드디어 시즌 개막 하루전이군요.. 자이언츠 선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내일 시즌 개막을 맞이하는 8개팀(NC는 올해도 개막전에서는 밀렸고) 선발 투수들도 모두 예고되었네요. 이제 대망의 2014시즌 프로야구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응원팀인 자이언츠는 내일 개막전 선발로 송승준 선수를, 한화에서는 올시즌 새로 영입한 우완 투수 클레이를 선발 예고했군요... 올해로서 자이언츠와 이글스의 개막전이 4년 째인가요.... 여전히 감독에 대한 믿음은 전혀 생기지 않지만 결국 야구는 선수들이 하는 것이니만치 개막전에서 자이언츠 선수들이 좋은 모습으로 승리를 거두었으면 합니다..... 일단 선발투수는 예고되었고 내일 야수 라인업도 궁금하군요. 뭐 일단 용병 타자 히메네스가 햄스트링으로 개막 후 한달여 동안 가동되지 못한다는 점은 걸립니다만 박종윤, 장성호 선수의 분전도 기원해봅
2014 롯데 선발 라인업 예상
시범경기도 솔직히 제대로 보지 못했고.. 정보도 잘 습득하지 못한 상황에서 그래도 자이언츠 글이 하나는 있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 한번 끄적여 봅니다. 투수진 1. 선발 1~4선발 : 유먼 옥스프링 송승준 장원준 5선발 : 배장호/김사율(심수창)? 1선발에서 4선발이 일찌감치 순서만 빼고 확정된 가운데 시범경기에서 5선발을 확정지으려 무난히 애썼건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김사율 3경기 2패 13 1/3이닝 5.40 배장호 2경기 7이닝 7.71 심수창 5경기 1승 9이닝 7.00 일단은 김사율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참..고만고만하네요 그나마 1~4선발이라도 확정되어서 다행이라 해야할까요? 이상화 이너마는 머하는지 ㅠㅠ 2. 중간계투 및 마무리 중간
[kbo] 최준석 4년 35억원에 롯데와 계약, FA 시장 종료...
제법 선수 이동이 있었던 올해 FA 시장이었습니다. 대충 보면 삼성의 장원삼과 박한이, 그리고 엘지의 이병규와 권용관, 롯데의 강민호와 강영식, 한화의 이대수와 박정진, 한상훈은 잔류를 택했고,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타팀 이적을 선택했군요.... 이용규는 기아에서 한화로, 정근우는 SK에서 한화로, 손시헌과 이종욱은 두산에서 엔씨로, 그리고 최준석은 롯데행, 이대형은 엘지에서 기아로 팀을 갈아탔습니다. 기아 윤석민은 메이저 리그 진출을 선언한 상태에서 현재 미국에서 보라스와 팀을 알아보고 있으니 제외..... 소속 구단 우선 협상 기간 종료와 동시에 굵직굵직한 선수들의 이적 소식이 줄을 이었고, 어제 기아가 엘지의 이대형을 4년 24억(보장 22억 옵션 2억)에 영입하는 깜짝 쇼(?)를 펼치며 올해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