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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시즌 가족여행-정선 하이원 리조트 마운틴 콘도 디럭스
지난 일,월,화 2박 3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정선 하이원 리조트 마운틴 콘도 디럭스룸에서 묵었어요. 목적은 깨지고 넘어지며 스키/스노우보드를 타는 거여서 다른 시설이나 사진이 많이 부족하네요; 하이원 리조트에 콘도가 3종류인데 윗쪽에 위치한 마운틴콘도로 예약했습니다. 마운틴콘도는 마운틴스키하우스와 가까운 A~E동, 그리고 마운틴플라자와 가깝고 최근에 지은 F,G,T동이 있습니다. 마운틴스키하우스는 매표소, 강습접수, 장비/옷 대여, 카페테리아와 아래쪽으로는 힐콘도를 거쳐 밸리콘도,스키하우스로 가는 곤돌라, 위쪽으로는 마운틴허브와 마운틴 탑으로 갈 수 있는 곤돌라를 탈 수 있는 곳이에요. 마운틴플라자는 레스토랑, 야외스파 등 여러 부대시설이 있는 건물입니다.

풍요로웠던 허니문!
푸켓 르네상스 리조트로 허니문을 다녀왔습니다.천국에서 지상으로 내려오는 방법이 비행기구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행복하고 풍요로운 여행이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프라이빗하고도 자연에 가까운 인테리어에요. 방에 붙어 있는 풀이에요.크진 않지만 더위를 식히면서 책을 보기 딱 좋아요. 풀에 들어가서 찍은 사진이에요.대부분 나무로 구성되어 있어서 오히려 운치 있고 좋았어요. 독서 삼매경에 빠지신 남편님. 모든 룸에는 일리커피머신이 있고 캠슐 3개가 제공되요.이렇게 일회용 컵도 함께 있고요. 커피쟁이인 저에게는 무척 행복한 일이었죠.물론 조식에서 모닝 커피도 무료고, 푸켓에도 스타벅스가 있긴 하지만 :-) 룸은 모든 면에서 상당

태국 먹거리와 마사지 2탄! - 화이트 비치
어지간한 섬에 가면 '화이트 비치'라는 이름의 해변이 하나씩은 있는 것 같아요. 그 섬에서 가장 넓거나 가장 해변이 하얀 비치. 그래서 그 비치에 가장 먼저 리조트들이 들어서곤 하는.. 태국의 섬 코창에도 화이트 비치라는 의미의 '핫 싸이 깨오'라는 비치가 있습니다. 대다수의 리조트와 식당, 편의 시설 등이 모여있어서 붐비는 곳이지요. 번잡스러운 곳이 싫다고 화이트 비치를 피했는데, 정작 놀기는 화이트 비치에서 놀게 되는 이 불편한 진실.. 그리고 해변 간의 이동 거리가 생각보다 길고 가격도 비싸기 때문에 이것저것 따져봤을 때 결국 화이트 비치로 가게 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크롱 프라오 비치에 있는 아나 리조트에서도 1일 2회 화이트 비치로 셔틀 버스를 운행합니다. 오전 10시와 오후 5시이지요.

태국 여행의 묘미는? 역시 먹거리와 마사지
어제에 이어서 아나 리조트의 식당과 스파에 대한 소개를 이어서 할까 합니다. 워낙 인터넷에 후기가 많지 않아서요. 여행 전에 제가 몹시 궁금했던 내용 위주로 올리겠습니다.레스토랑 이름이 cinnamon이었네요. 이 레스토랑에서 리조트 활동의 대부분이 이루어집니다. 무료 카약도 여기서 신청할 수 있고, 해변까지 배편도 여기서 있고요. 또 밤에 즐길 수 있는 무료 반딧불 투어도 여기에서 이뤄집니다. 아나 리조트에 묵으면 일부러 반딧불 투어를 외부에서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되는데 저흰 모르고 이미 신청을 해왔다는 슬픈 사연이.. 정면에 강이 흐르고 왼편으로는 그늘진 자리로 테이블이 늘어서 있고..오른편에는 지붕이 없는 좌석들이 놓여있습니다. 가운데 공간은 아침이면 뷔페로 변하지요. 의자가 너무 무겁고 딱딱한 것이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