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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posts마카오 “더 베네시안 호텔”
마카오 “더 베네시안 호텔”마카오 코타이 지역에는 고급 호텔 및 리조트가 즐비합니다. 이 곳에서는 정말 대형 리조트를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요.건물 안에는 호텔, 식당가, 쇼핑몰, 공연장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의 리조트 공간이 “더 베네시안(THE VENETIAN)”이라는 곳인데,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기도 하지요.“마카오의 더 베네시안 호텔”마카오의 복합 리조트 단지에는 다양한 리조트가 있는데, 각각 나름의 콘셉트를 가지고 지어진 곳입니다. 그중에서 “더 베네시안”의 경우에는 이탈리아의 물의 도시 “베니스”를 모티브로 만든 곳이라고 하는데요.그래서, 건물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 역시도 물의 도시 베니스를 닮아있습니다.“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더 베네시안”마카오의 모든 고급 호텔 리조트가 그러하지만, 이 곳 역시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감돌기도 합니다. 건물 내부로 들어가면, 천장 하나하나의 디테일까지도 완벽하게 꾸며진 것을 볼 수 있는데요.특히 1층은 금색으로 도배가 되어 있기도 하지요. 특히, 마카오에서는 야경 조명 색상도 그렇고, 건물 내부도 그렇고, 금색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1층에서 볼 수 있는 카지노”더 베네시안 역시도 마카오의 리조트답게 카지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카지노는 1층에서 볼 수 있는데요. 가벼운 칸막이에 막혀있는 지역이라, 21세 이상이 되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혹 들어갈 때, 여권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여권 검사를 안 하는 사람도 있는데, 나이가 애매해 보이면 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물의 도시 베니스처럼 꾸며진 2층”더 베네시안의 경우에는 특히 2층이 유명하기도 합니다. 2층은 물의 도시 베니스처럼 꾸며진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가운데 수로를 두고, 수로에서는 배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정말 베니스를 그대로 본떠놓은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배를 타면, 뱃사공이 노래를 부르기도 한답니다.저는 이런 곤돌라에는 타보지 않았는데, 수로를 따라서 걷다 보면, 이렇게 곤돌라를 타고 가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물론, 바로 옆에 있으면 노래도 들어볼 수 있지요.△ 베네시안 서쪽에 있는 호텔 셔틀버스 터미널“2층에 있는 다양한 매장들”2층에는 다양한 매장이 자리를 잡고 있기도 합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유명 브랜드 매장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 저는 우연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매장을 보기도 했습니다.매장에서는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솔샤르의 유니폼이 비치되어 있기도 했었지요. 마카오에서 뜬금없이 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념품점이 아닐까 하네요.“굉장히 복잡한 더 베네시안”더 베네시안의 내부는 굉장히 복잡합니다. 마카오에서 가장 큰 실내 리조트라고 하니 말 다했지요. 그만큼, 건물 내부는 거대하고, 여러 곳으로 이어져 있는데, 길을 잃기가 쉽습니다. 저도 건물을 나가야 하는데, 길을 잘못 들어서 당황했던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꽃보다 남자에도 등장했던 장소”특히, 이 곳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꽃보다 남자”라는 드라마를 통해서 많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꽃보다 남자라는 드라마를 통해서 “호텔 무료 셔틀”이 알려지기도 했는데, 특히, 더 베네시안이 배경으로 등장하기도 했습니다.극 중에서 이 곳은 F4의 리더라고 할 수 있는 “구준표”의 리조트로 등장했었지요. 저는 드라마는 보지 못했는데, 당시 드라마 측에서 더 베네시안 리조트를 설득하기 위해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아무튼, 마카오를 방문하면 빼놓지 않고 방문해야 할 리조트, 더 베네시안이 아닐까 합니다.“마카오, 코타이, 더 배네시안”주소 : Macau, 澳門氹仔望德聖母灣大馬路澳門威尼斯人渡假村酒店, 第二層전화번호 : +853 2888 3388홈페이지 : https://www.venetianmacao.com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마카오에서 가장 큰 실내 복합 리조트
베트남 푸꾸옥 #3. 리조트, 의도치 않은 푸드파이터
섬이 그닥 크지 않다보니 빙빙 돌던 그 동네가 우리 리조트 동네였다. 섬 위쪽에도 유명한 리조트들이 있었는데그 중 하나는 애들있는 집이 가기 좋은 곳이라 차라리 한국사람들이 많이 없고 애들 놀기에는 그냥 그런 리조트를 찾았다. 열심히 보다가 공항에서도 가깝고 조용하다는 리뷰가 많던 Sol beach로 결정. 나는 official website에서 직접 예약해서 $10 voucher 2개를 받았다. 아 그리고 베트남 여행 업체들에 연락해서 호텔 rate받았었는데 official website보다 훠얼씬 비쌌다 ^^.. 뭐지..? 심지어 처음에는 너무 싸길래, 아 이래서 한국 업체들 통해서 하나보다 했는데얘기하다보니 조식만 포함이었다. 아뇨 저는 al
베트남 푸꾸옥 #1. 랜딩&모닝투어
즐거운 퇴!사! 후 엄마랑 여행을 가려고 미리 준비 중이었다. - 어디로 가볼까.- 비행기는 오래 타고 싶지 않아- 아 그래? 그러면 근처에서 가야지. 어디 생각하는데 있어? - 유럽 ..? 어머니.. 우선 베트남과 캄보디아 국경 근처에 있는 섬, Phu Quoc 에 가기로 했다. 리조트 호캉스를 즐기자. 음식에 까다로운 엄마지만 저번에 베트남에서 저언혀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나름 안전한 선택이었다. 거기다 인천에서 푸꾸옥 직행이 있기 때문에 힘들게 lay over도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다만 아쉬운건 새벽비행기 > 새벽도착이라 체력적으로 좀 빡센 스케쥴이긴 했다. (동남아 여행을 함께 했던 에어아시아..!!) 비엣젯 항공을 타러 월요일 밤에 인천공항에 도착.

마카오 주말여행 (下) 코타이 스트립
1. 한달만에 쓰는 마카오 주말여행 하편. 오늘 안에 끝내기 위해 짧고 간결하게 써본다! 마카오는 4개의 구역으로 나뉜다. 구시가지가 있는 마카오 반도, 반도 아래 다리를 건너가면 나오는 타이파 섬, 그 바로 아래 매립지인 카지노와 고급 호텔이 가득한 코타이, 그 아래 지역인 콜로안 섬까지. 나는 주말을 이용해 다녀온 거고, 또 마카오가 처음이기도 해서, 제일 유명한 마카오 반도의 구시가지와 반짝거리는 코타이 스트립만 노리고 돌아다녔다. 마카오가 처음이라면 요 두 지역만 다녀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2. 마카오 구시가지를 어느정도 둘러본 (上편 참고) 나는, 다리를 건너 남쪽 섬으로 갔다. 원래 마카오 반도 남쪽엔 타이파 섬, 콜로안 섬 두 개가 있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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