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격동북방면제5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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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배박이] 2017 봄 이벤트 출격! 동북방면 제5함대 완전 승리](https://img.zoomtrend.com/2017/05/05/f0081953_590cd7cd57c74.png)
[배박이] 2017 봄 이벤트 출격! 동북방면 제5함대 완전 승리
솔직히 이번 이벤 신규함이 6척이나 되었다는 것을 마지막에 모아보면서 비로소 깨닫고 깜놀(..) 6척 추가인데 별로 감흥이 없는 것은 또 새로운 느낌. 강구트, 타이요는 고정 보상이고, 카무이와 시무슈는 클리어 중에 획득.쿠나시리는 클리어 이후 E-2 파밍으로, 이투루프는 E-4 파밍으로 획득했다.이투루프가 E-4 이후 해역 드랍이기때문에 E-5 파밍도 생각해봤지만 아무래도 연합함대 파밍은 좀^^;마지막으로 연합함대 파밍을 했던 것이 예전 타카나미때였던가 싶은데 솔직히 좋은 기억은 아니었으니까.근데 E-4도 결코 파밍하기에 좋은 해역이라고 할 순 없었기에 차라리 마음의 평온을 생각한다면 자원이 좀 더 깨지더라도 다른 보상도 겸할 겸 E-5로 파밍하는 쪽이 나은 경우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아무튼 이
![[배박이] 10갑맨 전직 - E-5甲 북쪽의 마녀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7/05/03/f0081953_590a63aebe807.png)
[배박이] 10갑맨 전직 - E-5甲 북쪽의 마녀 클리어
이번 봄 이벤트 최종 해역인 E-5는 종전 칸코레에는 없었던 한 가지 기록으로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바로 최초의 2 격파 게이지 해역이라는 점으로 말이다. 페이즈 1에는 그냥 서쪽으로 향하면 된다.딱히 어려움도 없고, 무난한 여정을 마무리 지으면 그 앞에 있는 것은 이제는 정감까지 가는 다이슨 주간에 S가 기본적일 정도로 상냥하기까지하니 이 쯤 되면 메인 히로인을 노려봐도 좋을 듯 하다. 페이즈 2 T 셀이 보스로, 중도 구성은 면면만 보면 되게 빡세보이지만 제대로 편성한 중도지원이 있다면 큰 문제없이 깰 수 있다. 신규 심해서함 북방수희.강구트만 놓고 만든 함 같기에 차후에 등장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보인다. 라스트 댄스 사양 북방서희 - 괴감정이 본연적으로 이쪽이 낫다고 말하고 있다. 아무

E-3甲 함대 출항! 북방 방비를 강화하라! 클리어
모두가 좋아하는 수송-격파 더블 게이지가 진화하여 사실상의 트리플 게이지가 된 맵이다. 페이즈 1 - 좌상단 세 포인트 방문 처음거 방문했을때의 이미지로 찍혀서 혼란을 살 수 있으니 아래 이미지도 보는 것을 추천.진짜로 별 거 없고, 기항대 두 부대를 운용 가능하니 만큼 경유하게될 적 셀을 찍어주면 간단하게 해결된다.참고로 A, C 셀도 적이 등장하나 1-6이 익숙한 유저라면 그 셀엔 굳이 기항대를 보내야할 필요가 없다는 걸말하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낟. 페이즈 2 - 수송 연합 확실친 않지만 L M 분기는 속도분기 혹은 수상기 모함 구분으로 보인다. M은 비전투 셀이므로 가급적 M으로 가는 편이 이상적이다. 고속 수상기 모함은 굳이 리스크를 지면서까지 테스트 하고픈 니즈가 별로

E-2甲 함대 결집!히토카프만 정박지에 클리어!
모두가 좋아하는 수송 + 격파 더블 게이지 해역. 수송은 솔직히 뭐라고 말할 거리도 없는 것이, 기존까지의 수송하고 하나도 다를 바가 없으니까 그냥 하던대로 깨면 된다. P->N,R에 아시가라 + 아부쿠마 or 아시가라 + 나치로 예상되는 고증함대 분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큰 의미는 없다. 나는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E-3에서의 기용을 위해 재두는 쪽으로 선택했다. 그런데 여기에서 수송 페이즈를 종료해도 격파 게이지가 나타나지 않는 개 씨발 버그 발생덕분에 기믹이 있나하고 오래 고민하던 여러 RTA 유저들만 병신되고 울트라 빅엿을 사이좋게 나눠먹게 되었다. 고맙다 tnks 결국 논의 후 리셋밖에 답이 없다 결론 짓고 리셋 리셋하고 깨니까 비로소 제대로 나오는 격파 게이지진심 갓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