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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가토 유키 사진 모으는 스레

오랜만에 나가토 유키 사진 모으는 스레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시리즈 진 히로인은 나가토 아닌가요?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은 더 좋아 하악 원작의 쿨설정도 좋지만 쨩 버전의 오덕 설정도 좋다 하악

최종화가 완벽했던 애니라고 하면?

최종화가 완벽했던 애니라고 하면?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06(月) 19:56:28.47 ID:mm+qyeb20 유희왕 5D's 다시 한번 말하지만안본걸 한손에 꼽을 수 있다니 어떻게 되먹은 거야 난...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06(月) 19:57:14.27 ID:bBVU8BH40 카레이도 스타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06(月) 19:57:40.17 ID:PRDLFv1n0 슈타인즈 게이트 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06(月) 19:59:49.21 ID:xPcGx8z2P >>9 이거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06

도둑들 (2012)

도둑들 (2012)

게렉터블로그|2012년 7월 31일

"도둑들"은 열 명의 도둑 내지는 도둑질 비슷한 일을 하는 범죄자들이 힘을 모아 "태양의 눈물"이라는 엄청나게 비싼 다이아몬드를 훔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몇몇 부족한 점이 있기는 했지만, 저에게는 근래에 가장 재밌게 본 한국 영화였습니다. (김혜수, 전지현) 일단 그 부족한 점 부터 짚어 나가보자면, 이게 이 영화의 다소 의외인 점을 조금 들추게 됩니다만, 이렇습니다. 이 영화는 예고편을 보면, 10명의 매우 훌륭한 재주를 가진 전문 도둑들이 서로 완벽히 손발을 맞춰서 감탄할만한 놀라운 수법들을 쏟아내며, 철통 같은 보안을 뚫고 다이아몬드를 훔친다는 이야기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막상 보면, 도둑질하는 장면 자체는 그렇게 놀라운 솜씨를 보여 주는 부분이 별로 없고, 보안도

캐빈 인 더 우즈 (The Cabin in the Woods, 2012)

캐빈 인 더 우즈 (The Cabin in the Woods, 2012)

게렉터블로그|2012년 7월 27일

"캐빈 인 더 우즈"는 "13일의 금요일" 아류작 영화등등 뻔하게 굳어진 공포 영화의 틀을 이야기 거리로 삼는 영화로, "스크림"같은 이런 부류의 영화답게 코미디도 과하지 않게 알맞게 들어가 있는 영화 입니다. 이 영화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독특한 형식이 재미를 더하는 영화이니만큼, 도대체 뭘 보게 될 지도 모른 채 보는 것이 가장 재미나겠습니다만, 이제부터 형식 정도는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놀래키는 장면 몇몇, 피 튀기는 장면 몇몇이 "공포 영화의 틀"을 보여 준다는 역할을 위해서 약간 들어 있을 뿐, 무서움이 강조되기 보다는 흥미진진한 수수께끼 풀이에 좀 더 치중하는 재미난 영화로, 막판에는 상당히 화려한 장면들도 들어 있었습니다. (숲속에 있는 별장의 대학생들) 이 영화는 시작하자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