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흥국경기는 편~안 그 자체였습니다. 흥국이 이 경기로 9연승과 더불어 승점 70점 고지에 올랐습니다. 동시에 이 경기 결과로 현건과 정관장의 봄배구도 확정되었죠. 남자부에서는 용병이 없는 상태에서 한국전력과 OK저축은행의 멸망전이 펼쳐졌는데 그래도 최근 토종 선수들의 기량이 좀 더 높은 한전이 연패탈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