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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중 화를 참지 못해 퍼터를 부러뜨린 2025 US 여자 오픈 챔피언 마야 스타크(동영상 포함)

경기 도중 화를 참지 못해 퍼터를 부러뜨린 2025 US 여자 오픈 챔피언 마야 스타크(동영상 포함)

올해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마야 스타크(스웨덴)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최종라운드 경기 도중 화를 참지 못하고 퍼터를 부러뜨려 입길에 올랐다. 스타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랜치 이스트 앳 프리스코(파72·6604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 15번 홀(파4·235야드)에서 티샷으로 원 온에 성공했다. 15m 거리의 이글 퍼트가 짧아 3.6m의 버디 퍼트를 남겼으나, 공은 홀을 외면했다. 반드시 버디를 하고 넘어 가야 할 홀에서 파를 해서인지 잔뜩 화가 난 스타크는 홀을 마친 후 다음 홀을 향해 걸어가던 도중 갑자기 퍼터로 누워있던 골프백을 내리쳤고, 퍼터는 그만 두 동강이 나.......

2025 US 오픈에서 난리난 20미터 우승 퍼트(동영상 포함)

2025 US 오픈에서 난리난 20미터 우승 퍼트(동영상 포함)

미국 펜실베이니아아주 피츠버그 인근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72야드)에서 열린 제 125회 US 오픈 대회가 미국의 J. J. 스폰(34)의 우승으로 끝이 났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극적인 장면은 대회 마지막 날, 마지막 홀에서 나왔다. 바로 우승한 스폰의 무려 20미처 짜리 버디 퍼트가 주인공이다. 파4 17번 홀(314야드)에서 드라이버로 과감하게 원 온을 시도하는 승부수로 버디를 잡아 1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선 스폰은 이날 평균 4.47타의 스코어로 전체 홀 가운데 세 번째로 어렵게 플레이된 18번 홀(파4·509야드)을 남겨 두고 있었다. 다행히 308야드의 티샷을 페이웨이로 잘 보낸 스폰은 벙커를 피해 두 번째 샷을 안전하게 그린 왼.......

2025 US 오픈 국가별 참가 현황과 한국 선수들

2025 US 오픈 국가별 참가 현황과 한국 선수들

제 125회 US 오픈이 현지시각으로 1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아주 피츠버그 인근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72야드)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 총 상금 규모와 우승 상금은 각각 2천150만달러(약 293억), 430만달러(약 58억원)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 27개국에서 총 156명의 골퍼가 참가한다. 개최국인 미국은 총 89명의 가장 많은 골퍼가 이름을 올렸고, 골프 종주국인 잉글랜드가 미국 다음으로 많은 12명이 출전한다. 한국은 세계 랭킹 23위 임성재(27), 43위 안병훈(33), 52위 김주형(22), 61위 김시우(29) 등 모두 4명이, 일본은 세계 랭킹 9위 마츠야마 히데키를 포함해 한국보다 1명이 많은 5명이 출전한다. 156명의 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이가영프로 우승 클럽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이가영프로 우승 클럽

안녕하세요 골프 블로거 버튼홀이에요 2025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가 끝이 났습니다 박민지 선수의 5연승은 지키지 못했지만 성문안cc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이가영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가영은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한진선, 김시현과 공동 1위로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18번호 파 5에서 진행된 연장 첫 홀에서 한진선이 10m 버디 퍼트를 집어넣은 뒤, 이가영은 1.5m 퍼트를 성공하며 버디로 응수했습니다. 김시현은 버디 퍼티를 놓치며 첫 번째 연장전에서 탈락하게 되었고, 두 번째 연장전에서 날카로운 아이언샷으로 1.6m 붙이고 버디를 성공해 승부를 우승을 마무리했습니다. 이가영은 2022년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