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경기 도중 화를 참지 못해 퍼터를 부러뜨린 2025 US 여자 오픈 챔피언 마야 스타크(동영상 포함)

경기 도중 화를 참지 못해 퍼터를 부러뜨린 2025 US 여자 오픈 챔피언 마야 스타크(동영상 포함)

올해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마야 스타크(스웨덴)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최종라운드 경기 도중 화를 참지 못하고 퍼터를 부러뜨려 입길에 올랐다. 스타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랜치 이스트 앳 프리스코(파72·6604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 15번 홀(파4·235야드)에서 티샷으로 원 온에 성공했다. 15m 거리의 이글 퍼트가 짧아 3.6m의 버디 퍼트를 남겼으나, 공은 홀을 외면했다. 반드시 버디를 하고 넘어 가야 할 홀에서 파를 해서인지 잔뜩 화가 난 스타크는 홀을 마친 후 다음 홀을 향해 걸어가던 도중 갑자기 퍼터로 누워있던 골프백을 내리쳤고, 퍼터는 그만 두 동강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