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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아침고요 수목원
가평에서 아침고요 수목원을 방문했습니다. 어렸을 적에 방문했던 수목원은 나무가 많아 그늘이 많고 시원했던 반면, 이곳은 정원 형식으로 구성된 곳이 많아 많이 더웠습니다. 나름 그늘로만 이동했는데도 불구하고 땀을 많이 흘렸네요. 아침고요 수목원 주소: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 연락처: 031-584-6702 이용요금: (주말.공휴일/평일) 어른(9000, 8000), 청소년(6500, 6000), 어린이(5500, 5000) 입구 반대편에 있는 찻집 서화가를 휴식지점으로 하여 팥빙수를 먹고 회복 후 돌아왔습니다. 이런 곳은 가족들만 올 줄 알았습니다만 저희와 같은 젊은이들이나 외국인들도 찾아와 헌팅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았던 것은 연기를 내뿜고 칙칙폭폭 소리까지 내며

가평: 청사초롱 펜션, 별 사진
지난 주말 가평으로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 놀고 왔습니다. 비가 온다는 날씨예보에 걱정했지만 다행히도 소나기 빼고는 맑은 날씨였습니다. 목적은 1박을 하며 누구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고 늦게까지 놀고 떠들며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2일째 되는 날에는 아침고요수목원에도 다녀왔습니다. 그런고로 이번 가평에서의 일을 짤막하게 메모해두고자 합니다. [모든 사진은 누르면 커집니다] [숙소에서 바라본 풍경]시외로 벗어나는 만큼 별이 보일 것이라는 기대에 가능한 높고 광(光)공해가 적은 곳을 찾고자 하였습니다. 그렇게 찾은 곳이 청사초롱펜션입니다.경기도 가평군 상면 깃대봉길 17-35 지번070-4882-2845산을 등지고 높은 곳에 위치해있다는 이유로 이곳을 결정하였습니다. 엄청 길이 가파르기 때문에 차로 운전해

마지막 가을탑승 여행(1박2일)
여행은 큰결심이 필요없다(1박2일 여행기).. 벌써 3년전 포스팅이 되었네요. 영화의 한 장면 아닙니다. 자라섬입니다. ^^ 직장생활 중 나를 위해 년차휴가를 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근래, 장마때는 안내리던 비가 좋은 계절에 연속해서 내려 낙엽들이 쏟아진 가을길을 며칠째 보면서 한숨어린 푸념을 기억한 남편이 우리 둘만을 위해 가까운 시일내에 가을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했습니다. 푸념을 할때는 언제고 '정말?'을 외치는 아내에게 '진짜'를 똑같이 반복해 주던 남편.^^;; 그래서 어머니가 연로하시니 너무 먼 곳은 마음이 불편해서 서로 피하자고 했고, 가깝고 경치좋은 가평 남이섬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가을이야 장소와 상관없이 분포되어 있을테니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즐기는 것이 서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8일(土) (1)
1년하고도 3개월 만이죠. 올해도 제주도에 가고싶었지만 다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ㅜㅜ그나마 현실적으로 다녀올 수 있는 강원도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여행 전날, 퇴근해서는 바리바리 짐을 싸 봅니다. 필요없는 잡동사니 같이 보여도 어딘가는 쓸 데가 있겠지...하면서요. ㅋㅋㅋ 다음날, 어머니와 함께 차를 렌트해서는 짐을 싣고(여동생도 태우고), 우선 첫 목적지인 가평으로 출발했습니다.정말 오랜만에 가 보는 강원도 여행이기에, 한때는 자주 갔었지만 그동안 가 보지 못했던 음식점에 들러서옛날 추억도 되새기고 그런 의미에서 가게 되었는데요, 그만 길을 잘못 들어서막히기로 악명높은 경춘로에 소나기까지 만난 상태에서 찍었습니다.아...비 엄청 오더라구요. ㅜㅜ 바람도 많이 불고요. 그래도 어찌저찌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