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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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니코가 너무 귀엽다.
니코니코니~ 진짜 보면 볼수록 매력만빵 귀요미네요ㅠㅜ 청순미소녀 컨셉, 아이돌부 부장 컨셉, 하라구로 컨셉, 츤데레 컨셉, 허당 컨셉, 진지한 선배 캐릭터까지 소화하지 못하는 캐릭터가 없는듯 합니다. 처음엔 그냥 이상한 캐릭터구나 했는데, 어느새 반해있게 만드는 마력을 가진 니코. 아 진짜 2기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시즈] 러브라이브 12화 배경지 (아키하바라 근처) 에 다녀왔어요](https://img.zoomtrend.com/2013/03/26/c0014355_515054e10b1f4.jpg)
[시즈] 러브라이브 12화 배경지 (아키하바라 근처) 에 다녀왔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러브라이브 12화에 나왔던 배경지들을 다녀보았어요 ^^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남은 30분간 돌려니, 조금 빡세긴 했지만, 그래도 못돌 정도는 아니였더라구요 ^^;; 12화에는 총 4군데의 중요 포인트가 나와요 ^^ 1번의 '호노카네 집 (타케무라)' 2번의 등교길 다리 3번의 아키하바라 역과 UDX 4번의 아이돌 샵 이에요 ^^ 호노카가 메인 히로인이다보니, 호노카네 집이 너무 자주 나와요 ^^;;; 덕분에, 한달에 한 번 꼴로 가던 칸다 우체국 쪽을, 일주일에 한 번 씩 가게되네요 ^^;; 도로와 창 각도를 생각하면, 이 곳이 확실한데, 타케무라 쪽 장식이 아주 조금 다르네요 ^^;; 이건 잠시 아랫쪽에서 다시...
러브라이브 12화
어떻게 해서라도 잘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토할 것 같을때도 이를 악물고 해오던게, 제대로 끝가지 가보지도 못하고 허무하게 하루 아침에 물거품이 되어버린 적이 있었는데... 반드시 잘 해낼거야 라고 어려울때도 힘겹게 버텨온 경우일수록 일이 틀어졌을때 오는 데미지가 큰 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록 중요한 일 한 건은 해결되었지만...더 중대한 문제가 생기게 되었으니) 러브라이브 12화는 감정에 리얼리티가 있어서 섬칫 했습니다. 니코가 화내는 장면도 지나치게 현실적이라 무서웠고요. 어떤식으로 결말이 나던간에 다음화가 일단 마지막이네요. 호본좌 멘탈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러브라이브! 12화 자막 (778th.)
러브라이브! 12화 자막 바카립 353mb에서 작업했어요 ^^ ┏ ┓ love_live_12.zip love_live_12.7z ┗ ┛ ㅡ> 두개 모두 같은 자막이에요~ 브라우저에 맞춰서 다운받아주세요 ^^ =================================================== 러브라이브! 12화 자막 (778th.) 번역&싱크 : 여니☆ (yeonistar.wo.tc) 오타, 오역 지적 환영 지적하실때에는 꼭 비밀 댓글을 이용해주세요 ^^ 수정본은 이글루스에만 올라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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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