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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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서라도 잘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토할 것 같을때도 이를 악물고 해오던게, 제대로 끝가지 가보지도 못하고 허무하게 하루 아침에 물거품이 되어버린 적이 있었는데... 반드시 잘 해낼거야 라고 어려울때도 힘겹게 버텨온 경우일수록 일이 틀어졌을때 오는 데미지가 큰 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록 중요한 일 한 건은 해결되었지만...더 중대한 문제가 생기게 되었으니) 러브라이브 12화는 감정에 리얼리티가 있어서 섬칫 했습니다. 니코가 화내는 장면도 지나치게 현실적이라 무서웠고요. 어떤식으로 결말이 나던간에 다음화가 일단 마지막이네요. 호본좌 멘탈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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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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