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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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쿠페스 잡담

오늘 스쿠페스 잡담

ㅇ어으어아으어 오늘 노래들을 대충 클리어하고 얻은 포인트로 노조미, 리코, 호노카 레어를 득했군요. 확실히 노말자코 얘들 보다는 훨씬 좋군요. 노조미 니코의 경우 피회복이라는 좋은 스킬이 있어서 저같은 손잭스도 하드를 클리어를 할 수 있게 해주니... 하지만 결국 젤 좋은건 코스트를 올려주는 얘들이겠지만요. 스톤 모은걸로 가챠를 지를까 고민중인데50개 모아서 거하게 한방지르고 말것인가... 고민이군요.무과금이다보니 이런건 좀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을듯 ㅎㅎ 노래를 클리어하다보니 익스퍼드 난이도도 뜨던데 이건 뭐 하라고 있는건지...(....)시험삼아 하다가 손가락에 쥐가와서 고통받았다는...;;;; 아...나도 sr ur 가지고 싶다.... 하다못해 r이

이런 글 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딘가에서 얘기했던 럽라가 아이마스한테 안되는 이유. 두 작품은 팬층을 모은 메커니즘도 다르고 사실 그 때문에 팬층도 다릅니다. 아이돌 마스터의 타겟팅이 요즘 캐릭터와 다른 이유는 당연하지요... 아케이드 게임 등장 시기가 2005년이고, 게임 등장 년도만 8년이고, 실제 게임의 개발 기한이나 기획 년도 생각하면 오래된 작품이 됩니다. 그러니깐 클래식한 느낌을 받는 거죠. 초창기 아케이드는 여성층에 어필하려는 의지가 꽤 강했고... 실제 다양한 옷이나 악세사리들이 그런 기획 의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타겟팅으로 한계가 있고 아케이드에사 남성층 고객이 늘어서 방향 전환을 한 것이 2007년 등장한 XBOX360판이고요. 360 아이마스 등장으로 P 라는 분들이 늘었고, 유튜브나 니코 동

저도 러브페스 라는걸 해봤습니다.

저도 러브페스 라는걸 해봤습니다.

생각해보니 새벽에 잠깐 한다고 찍어놓은게 없어서 짤로 대처... 새벽 2시쯤에 눕다가 잠이 안와서 뒤척거리는 도중에 생각이 나서 한번 받아서 해봤습니다. 시작하면서도 어차피 무과금 유저라 조금 하다가 말겠지 싶었는데 러브페스는 기존의 반복 클릭질이 아니라 리듬게임을 즐길수 있다는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만 저같은 손잭스는 그 리듬게임 존재 자체만으로 부담을 가지게되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새벽에 가볍게 몇판 돌리고 잔게 답니다만 가끔씩 즐기기엔 좋을것 같군요. 개인적으론 아이마스도 이렇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아이마스야 뭐 이미 그런 게임이 몇몇 있으니 이렇게 스마트폰용으로 라이트하게 나올것 같진 않습니다만.(맛폰용으로 나온것도 있지만 가격이....

야밤에 굴려본 러브페스 가챠

야밤에 굴려본 러브페스 가챠

덕질의 의미|2013년 7월 1일

시...신이시여!!! 스샷대로입니다. 러브카스톤이 24개가 있어서 세 번 돌려봤는데, 처음에 SR 우미가 나와서 꺄ㅣㅑㅇ허메ㅐ햐모해ㅑ홰서랴SR우미다아아러마ㅔ어랴매ㅗ해ㅔㅇ멀애ㅔㅁ랴ㅐㅓ 하면서 날뛰다가 그 다음에 바로 다시 돌렸는데 레어 호노카가 나와서 쇼봉..(´・ω・`)... 그 뒤에는 역시 안 나오겠지.. 하고 안 돌리고 있었는데 다른 분이 11연 가챠 돌리는 걸 보고 '아.. 나도 11연 돌리고싶다...' 라면서 저도 괜히 또 돌리고 싶어지는 바람에 이것만 돌리고 자자, 라면서 돌렸더니....! SR 니코가..!! 것도 이번에 추가된 니코가..!!!! 신이시여 감사함미다 안그래도 쿨 진영이 약해서 이번에 스노하레EX 스코어S랭 찍었을 때도 아슬아슬하게 S랭 찍었었는데 우미가 추가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