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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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끝났으니 또 돌려본다.
스마일에만 4장째 진퉁울레... 너무 한쪽으로 몰린다...
인생의 활력소
사람으로 살아가는한, 비단 어떤 주제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슬럼프가 찾아오게 되지요 저도 그렇고, 주변 지인들도 그렇고 그런 슬럼프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의 행동이나 목표가 달라지기도 하지요 솔직히 제겐 그런 슬럼프가 11년 여름에 찾아왔었고, 12월 2월에도 찾아왔죠 첫번째는 단순하게 러브라이브 ! 자체에 대한 슬럼프 막 러브라이브를 좋아하기 시작해서 1년이 되었을 때 주변으로부터 이 컨텐츠의 존재 의의조차 부정당했을 시기에요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제가 그 사람들을 응원하고 싶어서 간 주제에 역으로 응원받고 와버렸어요 지금도 그 캐릭터만 보면 자꾸 그 생각이 나버려서,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로도 자리잡게 되었죠 두번째는 인생에 대한 슬럼프 왜 그랬는

러브라이브 일반지 결~코 적지 않아요!
사실 코토호노우미만큼 코토우미 / 우미코토도 많습니다. 소개가 덜 된 것 뿐이지. 하지만 사람들이 존재를 모르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인터넷상에 떠도는 것들은 18금이 대부분' 이라는 요인이 있겠지요. 일단 다운로드판이 존재하지 않는 동인지가 그림파일이 되어 인터넷에 있다는 건... 누군가가 그 책을 사서, 해체해서, 스캔 뒤 인터넷에 업로드했다는 의미겠지요? 18금의...소위 물을 빼기 위한(...) 동인지는 사실 그 작품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하고 있건 상관이 없죠. 물론 작품을 잘 이해하고 나서 캐릭을 잘 살려서 그린 작품은 다른 의미에서도 재미있고 좋습니다만. 꼭 그러지 않더라도 그냥 예쁘게 생긴 캐릭터에 꽃혀서 그 캐릭터 위주로 풀어나갔으면 보는 사람은 장땡.

니코마키 - 철지난 빼빼로데이 기념 만화 : 빼빼로 게임
샤랄랄랄라 샤랄랄랄라♥ 작가 : せきはら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697008 빼빼로라는 과자는 일본의 [포키]가 원조라죠? 마침 11월 11일이라 이런저런 맛의 빼빼로를 있는대로 주워먹어봤지만... 역시 전 가장 오소독스한 게 맛있더군요. 이 날은 상업적인 의도로 만들어진 근본도 없는 날이며, 다른 뜻깊은 일을 기념해야 한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죠. 지당한 말씀입니다. 하지만 전 기본이 속물이라... 그냥 기회가 있으면 서로간에 선물도 나누고 각자 즐거운 기분으로 있는다면 뭐 상관없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 많은 수가 서로 선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