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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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굿즈 구매 중에 있었던 짧은 이야기
러브라이브 - 자기 전에, 니코동 노조에리 라디오 생방에서 있었던 미담 저번에 이어 픽시브의 NG님이 그리신 린파나 나베...으어어어어, 귀여워서, 숨이, 으커으국 흐름은 저번에 썼던 노조에리 라디오 니코동 방송중에 방송하는 사람이 쓴 'We are all Love Liver'랑 같다고 봐서 저번의 글을 트랙백합니다. 러브라이브 관련에선 일본 옥션을 이용해야 하는 것들이 간혹가다 있습니다. 이를테면 기간이 지나가려고 하는 시리얼 코드라던가-비매품의 경품 피규어라던가- 하지만 외국인이 일옥을 이용하는데는 다소간의 애로사항이 있지요. 가장 큰 예로는 카드를 쓸 수 없어서 직접 이체를 해야한다던가... 자신의 상품이 외국으로 넘어가는 걸 꺼려하는 사람도 있어서 거래를 파기하기도 합니다.

러브라이브 - 하나요쨩 눈앞에서 밥을 짓밟아 뭉개면 어떻게 돼?
※역주 : 이런 남자가 되지 맙시다※역주2 : 먹을 걸 이렇게 소홀히 대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1: 이하, 무명씨를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4/02/04(火) 02:38:09.81 ID:7GSHCWFh0조금 화내려나?2: 이하, 무명씨를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4/02/04(火) 02:38:36.35 ID:euVNTu5X0볼 것도 없이 살해당할걸3: 이하, 무명씨를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4/02/04(火) 02:38:53.58 ID:NRXpjB9b0땅을 기며 집어먹기 시작함4: 이하, 무명씨를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4/02/04(火) 02:39:00.82 ID:4Ut3kDH80이건 죽겠구만5: 이하, 무명씨를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4/02/04(
이어지는 라이브 후유증
제가 직접 SSA에 간 것은 아니지만...저도 나름대로 엿같은 상황을 맞이했던지라... 2월 7일 오후 11시 40분 막차타려고 사카이스지 센에서 대기 2월 8일 오전 0시 10분...환승하려고 했던 열차편이 끊기는 바람에 JR로 갈아타고 키타신치 역으로 감 0시 30분...구글 지도를 보고도 길을 헤매는 바람에 왔다갔다 하면서 히가시 우메다 역 근처로 겨우 도착 0시 40분...주변에 있는 맥도날드에 갔으나 오전 2시에 문닫는다는 말을 듣고 절망... 새벽 한 시가 넘어서...딱 주변에 넷 카페가 있길래 5시간 끊고 대기... 넷 카페에서 비몽사몽하다가 새벽 5시 15분에 나와서 영화관 앞으로 갔는데.... 오 마이 갓...약 40명 정도가 되는 여성 오타쿠들이 줄을 서고 있었... 그 날에
이젠 외톨이가 아니야
한국에 있을 적에는 몰랐던 느낌 여태까지 잊고 살았던, 퍼스트 라이브 때 느꼈던 감동 그리고... 왜 러브라이브 ! 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 그 모든 의문과 의심이 엔들리스 퍼레이드로 다 사라졌습니다 저도 어쩔 수 없는 러브라이버 ! 였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즐겁게 웃어본 적이 없었는데 내가 정말 러브라이브 ! 를 좋아하기나 하는 걸까 하고 의심했던 제가 어느샌가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콜을 주도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저는 러브라이브 ! 를 사랑하나봐요 이번에는 아무도 울지 않고 끝나서 기뻐요 우리는 또 만날 수 있고 이제부터가 꿈의 시작 꿈은 하나가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달려나가는 곳은 더 큰 꿈을 위한 프로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