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Posts
2438 posts
코토우미 - 너의 곁
작가 : カボちゃ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333723 식자 : 향신료 님 (언제나 열심이셔서 상승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은 코토우미 이야기. 조금 시리어스한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이번에도 조~금 과거편. 코토리가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애니에서도 그렇고, 코토리가 중대한 일을 결정할 때 주체성과는 관계없이 주변의 일에 휩쓸려서 보조적으로 결정하고, 결정적인 순간에도 다른 사람의 뜻을 따르는 국면이 많죠. 그래서 2차창작에서는 그런 자신에 대해서 자각하고 있으면서, 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체성이 엷다는 건, 곧 자기 자신에게 자신

스쿠페스 플레이한지 어느덧 2년..
제가 여러가지 게임을 했지만 금방금방 질려하는 타입이라 년단위로 꾸준히 플레이한 게임은 지극히 손에 꼽을 정도인데 2년을 찍은 게임은 스쿠페스가 처음일겁니다.(아마도) 현재 랭크는 251랭크. 1년동안 딱 70랭크 올라갔네요. LP 다 쓰고 자도 일어나면 아직 충전중. 랜덤/4배수 등의 중복을 합쳐 익스퍼트 악곡 누적도 100곡을 바라보고있습니다. 앨범현황 앨범보상이 300으로 끝이라서 한장 정리가 안됩니다. 1년 전 통상 223장에서 408장으로 185장 추가, 각성은 172장에서 321장으로 149장 추가되었습니다. 유닛현황 스마일. 중복없이 각 멤버가 다 갖춰져있어서 볼때마다 뿌듯합니다. 각성SR만 있던 스마일 유닛이 1년 사이에 UR 넷이 늘어났습니다.

노조에리 - 생일 뒤의 보너스트랙
작가 : Fヲ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6733925 식자 : 향신료 님 (요즘 활발히 일하신다냐) 오늘도 늦은 퇴근 후 노조에리로 여러분의 주말 가는 길을 릴렉스시켜드립니다. 이번엔 저번에 좀 막장(...)이었으니까 좀 더 서정적인 이야기. 러브라이브엔 '졸업'이라는 끝을 다루기 위한 아주 좋은 소재가 있습니다만 이건 그런 걸 언급하지 않고도 끝에 대해서 고찰하게 해주는 아주 좋은 2차 창작입니다. 읽고 나서 여운이 남는 작품... 그런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일반에 좀 더 기우는 게 아닌가 싶네요. 아무래도 숑숑한 내용에 깊은 걸 담는 건 두 배 세 배의 난이도가 있으니까요. 있긴 합
![[스쿠페스]이벤트 기간동안 달성한 것들](https://img.zoomtrend.com/2015/06/05/a0386264_5570ef62a7e72.png)
[스쿠페스]이벤트 기간동안 달성한 것들
청춘 익스 풀콤.가지고 있는 모든 판강카드를 동원했음에도, 정말 엄청난 발악을 해야했습니다. 미스와 배드까지 커버할 수 있는 건 아닌지라.. 사실 일쿠에서도 한번 풀콤을 하긴 했는데, 기록으로 남는 것도 아니었고 메들리 이벤트중에 어째 운이 좋아서 잘 넘어갔던 거였지요.. 한번 했으니까 끝.. 카스톤 얻었으니 이제 풀콤에 미련은 없다.. 이런 건 한 번만 하면 돼. 솔겜 하드 풀콤. 사실 이것도 예전에 한번 해서 이미 SSA가 찍혀있던 상황이었는데, 그때와 다른 점은 판강카드를 최소화했다는 것.당시에는 판강카드 한 5~6개를 모아놓고 했었지요.. 이미 한번 달성한 풀콤인지라 더이상 미련도 없었고 재료만 안놓치면 그만인데 의외로 깨끗하게 들어가서 제가 더 놀랐던.. 정말 간만에 죽어라 달리던 이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