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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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타비라이브! 코토리의 이탈리아 여행編
작가 : 夕 くれま 님 출처 : https://twitter.com/yuuKurema 식자 : 냐루코양♥ 님 (같은 이글루스에 계신답니다) 러브라이브! 가 제 인생에 달라지게 만든 가장 큰 점을 하나 꼽자면... 여행을 하게 만들었다는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돌아다니는 걸 그렇게 좋아했음에도 나이가 들면서 만사 귀차니즘에 찌들어서 자신이 인도어파라는 망상(?)속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던거죠... 2013년 럽라에 투신하고 나서 조선 8도를 다 돌아다녔음은 물론 일본에도 10번을 넘게 드나들고 산에 바다에 평소에는 가지 않을 험지라도 거기에 '러브라이브'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면 거리나 금액은 관계없이 그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럼 앞으로 위험

러브라이브 ! 극장판 물판 후기
더운 날씨에 다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물판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작년에 대기탄 거 생각하고 느긋하게 가려고 했는데 ...트위터에 떠도는 정보를 보니까 MOVIX 시미즈 (근처에는 유일하게 개봉하는 상영관) 에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다지 뭡니까. 그래서 허겁지겁 9시 반쯤에 기숙사를 나와서 대충 도착하니까 10시 반 정도 되었으려나 ? 60 여명 정도 몰려있었습니다... 지독한 양반들. 저도 바닥에 퍼질러 앉아서 시간을 때우고 있는데 점점 모여드는 시즈오카 러브라이버 ! 군중들... 그냥 멍때리기도 뭣하고 바닥도 딱딱해서 누워서 잘 수도 없고... 매국겜을 하던가, 라인에 들어가서 서클 멤버들이랑 얘기도 좀
물판 대기중입니다
그렇게 절박한 건 아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영화관 앞에서 대기... 지금 대략 110 여명이 있고 제가 60번대. 다른 건 몰라도 머그컵은 꼭 사고 싶은데 에리랑 코토리 사이에서 갈등... 여기는 캐릭터별 굿즈는 한 종류에 하나 밖에 못 사거든요. 후우, 심심

러브라이브 - 극장판 개봉 D-1... 괜히 막 두근두근두근거리는데요...
오늘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전면 컬러광고가 게시되었죠. 도쿄 부근은 호노호노호♡ 아직 많이 남았네...라고 생각했던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바로 내일이면 일본 전역에서 개봉합니다. 물판 줄은 벌써 서기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원래는 8월에나 볼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던 저도 상당히 무리를 해서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지금의 저로서는 어떻게 기다릴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 일본여행은 강행군. 일본에서 24시간도 머무르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극장판 보고 밥 좀 먹고 잔다음 바로 귀국. 정말로 하드한 계획을 짰구나... 하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습니다. 지금 이 두근거리는 가슴을 놔두고 가만히 있었다간 터져버렸을테니. 고작해야 만화영화 하나에...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제게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