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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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쿠패스 12일차 정리.
열심히 달렸지만.. 본래 예정보다 약 5천포인트 이상 더 했지만..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시간에도 무지막지하게 달리시는 분들을 더는 못따라 갈듯 하여 여기서 이벤트는 스탑.. 16일 점검 이후 추가 카드 뽑기 위한 확정 SR 11연차 2회분의 카스톤과 당분간 그냥 조용히 지낼 수준의 카스톤만 남겨놨습니다. 그래도 이벤트라고 엄청 돌았더니.. 미각성 SR 몇장은 렙업 충실히 할 수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 하나요 두장 다.. 이벤트 SR이었더군요 ㄷㄷ. 뭐 여튼 푹 쉬고 느긋하게 겜 해야겠습니다. ~_~. NovaStorm. PS : 이번 이벤트 스킬컷은 7만1천에서 7만5천에 잡힐듯.. 아마도.. 이대로 다들 달리시면..

찍지는 못했지만 이번 전파교사에서...
코토리가 나왔습니다. 쟤는 당연히 아니고...(...) 이로치가이의 코토리 피규어가 나왔답니다. 복장은 SUNNY DAY SONG 복장 비슷한거. 아주 잠깐 나왔지만 내 눈은 속일 수 없지...! 나오는 걸 미리 알았으면 사진 찍었을텐데 말이에요. 재방송이라도 하면 이번엔 체크해야겠습니다. ( • 8 • )

러브라이브 - 오렌지의 꿈
작가 : (´・_・`)モリM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88399 식자 : 향신료 님 (주중에도 식자는 멈추지 않습니다) 2차 창작을 즐기는 저이지만 가급적이면 피하는 종류가 있지요. 그것은 바로 안의 사람이 직접 나오는 창작물! 아, 그건 안의 사람을 싫어한다는 의미에서는 절대 아니고... 어쨌건, 실존하는 인물들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죠. 실제로 실존인물을 막 커플링이니 뭐니 막 붙이고 노는 걸 보고 '으에...' 싶었기도 했고. 세간에는 그런 영업도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런 걸 막 밀어붙이면 싫잖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이야기 자

힘들었던 전투였습니다.
' 어제 66000이었나 67000까지 만들어두었고 그때가 2만등 안쪽으로 진입한 상태였었죠. 이쯤이면 되겠다 싶어서 그대로 종료하고 오늘 다시 접속했을때에는 47000등.. 헉소리가 나와서 정말 죽어라 달린거 같습니다.. 진짜 스매 한판 할때마다 사람이 얼마나 몰려있는건지 수백에서 천단위로 쭉쭉 등수가 변하더군요... .... 어쨌든 각성 성공했습니다. 금요일+주말+월요일의 4일을 아예 접속안하고 있었던걸 고려한다면 널널하게 한 편이네요.. 으아 보람차다 그리고 이건 스매뛰면서 처음 봤던 공동 1등.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인데 신기해서 스샷 찍었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