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포스트: 2438|아이템:러브라이브(2391)
Tags

Posts

2438 posts

오늘 럽장판 14, 15차 관람의 약간 아쉬운 점들...

14차 동대문 콜장판대각선 앞에서 카메라로 찍는 사람들이 세명쯤 있더라...특히 한명은 동영상을...그리고 옆동네 소재 콜은 리더 자질 관련 콜 하나 빼고 나머지는 전부 노잼이었다... 15차 조이앤시네마 가로수길점처음 영상의 위치 조정이 잘못되어서 자막이 아래로 숨어버리는 결과가 발생...결국 오프닝 타이틀 이전 장면을 두번 보았다...아래로 숨어버린 자막을 끌어올리는 대신 위가 천장쪽으로 올라가버리는 현실이었지만... 이제는 26일 기다리는 것만 남겠지...

역시 동대문은 마경이다...

특히 오늘은 순수하게 모인 사람이 더욱 높을듯이니... (그러는 말을 하는 두탕 뛰는 본인은 뭘까요...)

러브라이브 - 좋아하는 것이 한없이 높이 날아가는 걸 보면...

러브라이브 - 좋아하는 것이 한없이 높이 날아가는 걸 보면...

NHK 스페셜 라이브, 모두 대단했습니다! 난쨩의 존재도 확실히 느낄 수 있었고! 좋으면서도 쓸쓸함을 느끼는 건 인지상정이라고도 하고 또 거기에 따른 상실감이 지나쳐서 아예 떠나버리는 사람도 있는 마당입니다만. 저는 역시 더 높이 높이 날았으면 좋겠습니다. 더-더-더! 높은 곳으로 내가 보이지 않을 만큼 높은 곳으로 가서 잡을 수 없을 정도가 되더라도 그래도 그건 그거대로 정말 근사하지 않나요? 전 자기애가 그렇게 센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승천해버린 그걸 좋아하는 거지, 그걸 좋아하던 자기자신을 좋아하는 게 아니니... 잘 되면 좋고 더 잘 되면 더 좋고 한도 끝도 없이 잘 되면 한도 끝도 없이 좋습니다. 아무리 높이 올라가도 지금 내게 남겨준 것은 영원히 남아서 빛날 테니까요.

러브라이브 - 코토리가 곁에서 잠든 CD 가 발매된다면

러브라이브 - 코토리가 곁에서 잠든 CD 가 발매된다면

아시겠지만 웃치의 코토리 보이스는 상당히 독특하죠. 일부 사람들에겐 러브라이브에 입문하는데 장벽(?)의 레벨까지 도달하지만... 익숙해지거나 취향에 맞는 사람들에겐 말 그대로 뇌살보이스입니다. 실제 웃치의 목소리가 이러진 않은데 말이죠... 그래서 웃치가 자기 이름 걸고 부른 노래랑 코토리 명의로 부른 노랠 차례로 들으면 아마 깜짝! 놀라게 될 거에요. 어쨌건 저는...굉장히 좋아합니다! 허넠카쨩!! ※스레 수준이 2ch이니까 거시기한 부분도 있다냐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대주)@\(^o^)/ (ワッチョイW 542d-DE97) 2015/11/17(火) 23:26:30.07 ID:KxkZWtqY0.net밀리언 가지 않겠는가2: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SB-iPhon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