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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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8 posts이제서야 눈치챘습니다
...엔딩 때 보쿠히카를 부르잖아요 ? 그 직전에 유키호랑 아리사가 아이돌 연구부에서 학생들에게 뮤즈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 본편 시점에서 삼 년이나 지난 뒤의 일이라니 !! ....리본 색깔에서 눈치챘어야 했는데 블루레이로 보는 지금에서야 뭔가 이상한데 ? 싶었습니다. 결국 반 년이 지나서야 알아차렸다니.... 난 바보인가.... 아, 그러면 유키호랑 아리사도 스쿨 아이돌 ?! CD로 내주면 얼마든지 사줄텐데 ? 만들어주시면 참 고마울텐데 ? 그나저나 이번 극장판을 블루레이로 다시 보니까 느낀 점이지만, (꿈보다 해몽일지도 모릅니다...) 아마 초기 단계에서 러브라이브 ! 를 아티스트 명의로 두지 않고 재빨리 그룹명을 모집한 것은 이것을 위한 게 아닐까 싶습

방에서 보는 러브라이브 극장판
다시 한 번 제대로 볼까나 사실 극장판이라고 해봤자 반년 전이라서 오래되진 않았는데 제 머릿 속에서는 지워진지 오랩니다. 왜냐면 영화관에서 돌아오던 길에.....ㅡ_ㅡ; 이걸로 다시 제대로 감상하렵니다. 아...아....무상.... 여기까지 왔는데.....

러브라이브 뮤즈(μ's)가 해체한 이유?
[러브라이브] 뮤즈 해체...? 소문의 진실은? 센터멤버인 호노카의 죽음(?) 으로 인해 유닛에 참가한 성우들의 계약만료로 인해 뮤즈가 해체한다는 소문이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사실 본인이야 이쪽 계열에 관심을 두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처음에는 러브라이브 팬들이 뮤즈의 해체에 반대서명까지 주장하며 나서는 이유를 공감하기 어려웠는데(이미 극장판 애니메이션에서 해체선언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러브라이브가 성우들의 유닛집단인 나마뮤즈(生μ's)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특유의(!) 시스템을 알게되자 그러한 이유를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문외한인 본인은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이 원작인 줄 알았습니다.) 성우유닛이 해체된다면 후속작은 물론이거니와 음반발매조차 되지 않는 그야말로 초유의 사태가

러브라이브 - 발송했다고 합니다.
네. 러브라이브 극장판 블루레이(중 하나)입니다. 한 장 산 게 아닌데, 역시 제일 빠른 건 아마존이로군요. 발매일보다 하루 전 도착이라니. 아마존에선 아마존 특전 버전의 1만엔짜리도 샀는데 이건 DHL을 타고 국내에 직접 올 겁니다. 이제 집에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두근두근하네요. 그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아마 집에서 혼자 보는 럽장판은 가슴에 스며들 것 같습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그렇게 느꼈지만, 이 동화같기도 하고 이리 튀고 저리 튀던 이야기는 다시 생각해봐도 현실의 메타포였고, 다른 사람이 아닌 줄곧 따라온 우리에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자아...그럼 럽장판도 입수되고, 슬슬 다시 수라의 전장에 뛰어들 준비를 해볼까요. BD 로 BD 를 씻는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