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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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의 러브라이브!
출처는 언제나의 스카이프 메신저 저: 이봐, 있냐? 친: 있다 저: 내가 지금 어떻게 옮길까 고민하는 게 있는데. 친: 뭘 옮겨. 저: 말이 짧은데, 바쁘냐? 친: 긴 얘기냐? 그럼 한 시간 후에 해 - 1시간 후, 자정 - 친: 아직 안 자냐? 무슨 얘긴데. 저: 내가 지금 어떻게 옮기는 게 좋을까 고민하는 문장이 하나 있는데. 친: 뭔데. 영?독?중?일? 저: 일본어. 御に飯と書いてごはん 이걸 어떻게 옮기는 게 좋겠냐. 친: 뭐야, 또 러브라이브 얘기냐? 저: 넌 내가 러브라이버라고 해대는데, 너야말로 진성 러브라이버구만. 저것만 보고 어떻게 러브라이브 이야긴 줄 아냐? 친: 요 근래 극장에서 들었던 일본어 대사 중에 제일 인상 깊었던 거라. 이 형님이 기억력이 좀 좋잖냐.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6.01.15. 정리
요정 하나요~ ------------------------------------------------------------------------------------------- 쌀쿠는 계획대로(?) 각성컷으로 안착했습니다. 1회 메들리와는 달리.. 컷 라인이 폭삭 내려앉아서 6.4만 찍고도 각성컷 들어갔네요.. 여유로.. 참고로 스킬컷 78980, 각성컷 55031 입니다.. 정말 저조하네요.. 뭐 여튼 무사히 각성 완료했습니다. 카요찡 귀여워! ------------------------------------------------------------------------------- 일쿠는 스컷 주차 완료.. 사실 12.5만까지 노리고 있었으나.. 이벤트 일정 등등 이래저래 일정 조정때
도를 아십니까
...는 농담이고요 간만에 서클 애들이랑 노닥거리다가 왔습니다. 특히 카라오케는 정말 오래간만에 갔는데 거기서 친한 애 한 명이 노래를 선곡하더니 저한테 이렇게 말하더군요. "러브라이브 아심 ?" .... .... 아 맞다, 여기 서클 애들한테는 러브라이브 아는 거 말 안 했었나. 러브라이브 ! 서클이랑은 안면을 트고 있어서 상관없는데 일반인이 득시글한 곳에서 그런 소리를 하면 싸~해지니까요. 그렇게 솔저 게임을 선곡하고 나서 걔는... 폭사했습니다.... DAM 점수 판정이 원래 짜지만, 74점이 뭐니....80점은 찍어야지... 후 "이것도 벌써 4년 전 노래가 다 되었네" 멤버 "응 ? 그런감 ?" 스쿠페스로 들어온 애들이면 대략 13년에 왔으니까 모를 수도

스쿠페스 - 지금의 일쿠에선 흔치 않은 일 발생!
바로 네명 모두 인사말 입력하기! (...) 아무래도 수십만명이 뛰고 있다고 생각하면 CPU가 걸릴 일도 없고-지난 1년간 한번도 못봤네요. 네 명이 매칭되면 남은 시간이 저절로 4초가 되어서 인사말이고 뭐고 건넬 새도 없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인사성이 밝은 멤버가 모이는 건 정말 드문 일이라고 할 수 있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한쿠 등이 일쿠보다 나은(?) 점이라 할 수 있겠는데, 오늘은 사교성 좋은 사람들을 만나 합삐♡ 물론 승패와는 관계 없다냐 중간에 전화가 울려서 중간 콤보를 다 놓치고 난 다음 클리어한 결과입니다. 미안...그치만 CPU 매칭이 안되니까 시스템이 날 CPU 대용으로 쓴단 말야...(...) 그래서 터무니없는 덱차이라 해도 그냥 마구 꽃아넣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