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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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농담이고요 간만에 서클 애들이랑 노닥거리다가 왔습니다. 특히 카라오케는 정말 오래간만에 갔는데 거기서 친한 애 한 명이 노래를 선곡하더니 저한테 이렇게 말하더군요. "러브라이브 아심 ?" .... .... 아 맞다, 여기 서클 애들한테는 러브라이브 아는 거 말 안 했었나. 러브라이브 ! 서클이랑은 안면을 트고 있어서 상관없는데 일반인이 득시글한 곳에서 그런 소리를 하면 싸~해지니까요. 그렇게 솔저 게임을 선곡하고 나서 걔는... 폭사했습니다.... DAM 점수 판정이 원래 짜지만, 74점이 뭐니....80점은 찍어야지... 후 "이것도 벌써 4년 전 노래가 다 되었네" 멤버 "응 ? 그런감 ?" 스쿠페스로 들어온 애들이면 대략 13년에 왔으니까 모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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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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