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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다크 월드 / Thor: The Dark World (2013년)를 4DX로 보다
[토르 : 다크월드]를 동수원 4DX로 보고 왔습니다. 아쉽지만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의 5분 영상은 포함 되지 않았더군요. 아무튼 4DX가 이렇게 다르게 보인 영화도 드물다고 생각할 정도로 4DX 최적화 영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언젠가 언급한 적이 있는 데, 스토리를 음미하면서 보기 위해서는 흑백 영화, 컬러 영화, 아이맥스, 3D, 3DIMAX그리고 마지막으로 4DX라는 견해를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체험형 혹은 액션 위주의 통쾌한 영화라면 당연히 위의 수순의 역순으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어제 [토르 : 다크 월드]야 말로, 제대로 된 궁극의 4DX 영화를 보게 되었다고 말하고 싶더군요. 거의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이는 모션 체어를 비롯한 4D 효과가 마치

토르, 다크월드 ; 근데 최후의 승자는 토르가 아닌데?
수요일에 퇴근하자마자 달려가서 보고 왔습니다. 3D는 아니고 디지털로 봤지만 화면이 커서 즐기는데는 문제가 없었어요. 훨씬 커진 스케일의 배경과 액션이 1편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다 잡설이고 역시 이 영화는 우리 로키님을 뵙기 위해 관람하러 가는 거죠. '토르,천둥의 신'이나 '어벤져스'에서는 원거리 공격이나 보여주시던 로키님이 이번엔 화려한 근접전을 보여주십니다 대거 액션 멋짐~!! (♡_♡ 그리고 지하감옥에 유폐되어서 약하고 세상 달관한 듯한 모습도 보는 사람 홀리십디다... 나름 돌아가신 양어머니에 대한 복수도 한 셈이고, 삐뚤어진 오딘한테 응징도 한 것 같고, 왕좌 탈취까지 성공!!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영화의 진 주인공은 토르가 아니라 로키인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다크엘프들

토르 다크월드 간단 감상평(스포x)
스토리가 조금 아쉽지만 액션, 판타지, 개그 까지 즐겁게 볼 수 있었던 영화. (표는 포토 티켓이 역시 최고입니다) 오늘 아이맥스 3d로 토르 다크월드를 보고 왔습니다. 스토리가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추천할 만큼 재미있게봤습니다. 기끔씩 터져주는 개그도 좋았구요. 단지 3d로는 안봐도 될거같습니다. 또 하나 원작내용과 마블 관계를 자세히 모르는 저로서는 쿠키 영상 이해가 어렵더군요. 아무튼 추천추천합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컴퓨터가 있는 집으로 가면 자세히 리뷰를.

토르: 다크 월드, 확장된 토르의 활약과 로키
태초의 어둠이 덮친 세계, 새로운 전쟁이 시작된다! 의 뉴욕 사건 후, 다시 신들의 고향인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돌아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로키(톰 히들스턴). 지구를 위협한 로키는 지하 감옥에 갇히고, 토르는 아버지 오딘(안소니 홉킨스)과 함께 우주의 질서를 재정립하기 위해 나선다. 1년 후, 지구에 혼자 남은 제인(나탈리 포트만)은 우연히 태초부터 존재해왔던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의 무기 ‘에테르’를 얻게 된다. 이 사실을 안 ‘다크 엘프’의 리더 ‘말레키스’는 ‘에테르’를 되찾기 위해 제인과 아스가르드를 공격하고, 토르는 사랑하는 여인 제인과 아스가르드 왕국을 지키기 위해 로키에게 위험한 동맹을 제안하게 된다. (아래는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음) 마블사의 대표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