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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서사의 승리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3월 4일

저번과 똑같은ㅋㅋㅋ 홍씨라 콩지윤이 너무 잘 어울리는겤ㅋㅋㅋㅋ 2라운드를 1500점까지 올리니 340점 차이가 나는데 어떻게 이기...ㄷㄷ 진달래 학폭의 여파가 진짴ㅋㅋㅋ 다꼬나이트가 상반기를 캐리하네요. 마스터 평점 높으면 뭐하누... 콩지윤인걸~ 귀척을 많이해서 남초픽은 받았지만 문투에 독이 되었을 듯 ㅜㅜ 생각보다 긴장을 많이 하는 타입이던~ 마스터 평점처럼 이번에도 양지은보다 잘했다고 봤지만 안정적으로 무대소화만해도 이기는 상황에서 양지은이 무리하지 않고 끝내서... 하지만 홍진영의 빈자리를 이어서 여기저기 많이 나와주기를~ 외모가 아니라 노래를 너무 잘해서 좋았네요. 끼는 좀 두고봐야 ㄷㄷ 사실

러브라이브 - 굿즈 구매 중에 있었던 짧은 이야기

러브라이브 - 굿즈 구매 중에 있었던 짧은 이야기

러브라이브 - 자기 전에, 니코동 노조에리 라디오 생방에서 있었던 미담 저번에 이어 픽시브의 NG님이 그리신 린파나 나베...으어어어어, 귀여워서, 숨이, 으커으국 흐름은 저번에 썼던 노조에리 라디오 니코동 방송중에 방송하는 사람이 쓴 'We are all Love Liver'랑 같다고 봐서 저번의 글을 트랙백합니다. 러브라이브 관련에선 일본 옥션을 이용해야 하는 것들이 간혹가다 있습니다. 이를테면 기간이 지나가려고 하는 시리얼 코드라던가-비매품의 경품 피규어라던가- 하지만 외국인이 일옥을 이용하는데는 다소간의 애로사항이 있지요. 가장 큰 예로는 카드를 쓸 수 없어서 직접 이체를 해야한다던가... 자신의 상품이 외국으로 넘어가는 걸 꺼려하는 사람도 있어서 거래를 파기하기도 합니다.

러브라이브! 가 앞으로 겪게 될 매우 높은 산 하나!

러브라이브! 가 앞으로 겪게 될 매우 높은 산 하나!

그것은... 바로 신구팬의 갈등, 더 많이 유입될 팬들과 기존 팬들의 감정의 골을 어떻게 메우느냐겠죠. 팬층이 커지면 필연적으로 분열이 생깁니다. 건담이니 뭐니 그런 걸 통해 다들 잘 보셨을테고. 결론부터 말하면 '어떤 계기로 어떻게 좋아하게 되었든, 그건 정말 멋진 일이다' 라고 봅니다. 좋아한다면서 싱글 한 장 안 사는 사람이 어떻게 팬이란 말을 입에 담을 수 있느냐!? 라는 생각은 맞는 말입니다. 일리 있죠. 하지만 그렇게 시작하는 좋아하는 마음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문득 저의 덕질의 여명기를 생각하자면... 그 때 무슨 구입이고 뭐고가 있습니까. 그냥 있는대로 어떻게든 입수해서 보고 듣고 좋아했지요. 지금은 그 때와는 많이 달라졌으니까 충분히 사서 볼 수도 있잖아! 라는

'팬덤은 삶의 방식이다'

쓰라림|2013년 5월 5일

대중문화로서의 팬덤 현상이라든가 또 하나의 문화로서의 팬덤 현상은 사실상 같은 지점을 가리키고 있다. 대체로 한국에서 팬덤 현상에 대해 말할 때 '아이돌 팬덤'을 일컫는 것도 그 방증이라 할 수 있겠다.하지만 하나의 삶의 양태로서의 팬덤이랄까, 한국에서는 주로 오타쿠 컬쳐쯤으로 여겨지는 그러한 팬덤은 잘 부각되지 않는 듯하다. 일본에서는 사정이 어떠려나. 아무튼 인터넷에서 문득 본 영화 트레일러를 보고 혼자 실실거려 본다. 한 번 보고 싶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