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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죽도시장 추천 먹거리 <비트 수수 호떡> 빨갛고 바삭한 호떡

포항 죽도시장 추천 먹거리 <비트 수수 호떡> 빨갛고 바삭한 호떡

traveling boy|2023년 11월 29일|등산

죽도시장 호떡 생태계를 양분하고 있는 할매호떡과 아빠호떡 여태 이 두 곳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호떡집이 하나 더 있었다. 사장님께 여기 호떡집이 있는지도 몰랐다고 하니 가게 앞에 노점이 들어서면 가려져서 잘 안 보이기도 한다고 하신다. 호떡은 2종이다. 씨앗은 2,000원 치즈는 2,500원 그 외 붕어빵도 팔고 식혜도 팔고 있다. 호떡 값은 애초부터 물어보지 않고 계좌 입금으로 했는데 카드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전국 택배도 하고 있다. 일반 호떡과는 재료부터 차별화가 된다. 레드 비트를 사용해서 호떡의 색이 붉고 수수와 연근 등을 넣어서 바삭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뭔가 이것저것 많이 넣어서 건강한 호떡으로 보인.......

23.11.26 - 경북 포항 영일만항 스파르타호 선상낚시 (죽천항, 신항만 인근 야간 돌문어 루어 낚시)

23.11.26 - 경북 포항 영일만항 스파르타호 선상낚시 (죽천항, 신항만 인근 야간 돌문어 루어 낚시)

진해에서 낙지 선상낚시하고 돌아온 그날 새벽... 낚시 장비 정리 좀 하고 블로그 포스팅 하나 하고 났더니만 바로 아침이 되어버렸는데... ㄷㄷ 예보상 원래 날씨가 참 좋았던 당일이라 한숨 자고 일어나서 갈치 선상낚시 가야지... 하고 눈을 뜬 시간이 오후 2시 무렵... 아무래도 당일이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그런 저녁이라... 요즘 같아서는 갈치 선사 어디든 '당연히' 자리가 남아 있을 줄 알고 예약도 안 해놓았던 상황에서... 막상 출조를 하려고 단골 선사 몇 곳에 문의를 좀 해보았더니... 손님이 너무 적어 출항이 취소가 된 선사도 있었고... 이미 만선으로 예약이 끝나버린 선사도 있고 말이죠. 헐.......😰?.......

<미가 한식뷔페> 포항 죽도동 작지만 강한 맛집

<미가 한식뷔페> 포항 죽도동 작지만 강한 맛집

traveling boy|2023년 11월 27일|등산

요약 1인당 10,000원 운영시간 : 11시 ~ 18시 토/일 휴무 4인 테이블 3개 벽보고 먹는 다찌 테이블 5~6석 정도? 가끔씩 출입문에 CLOSE라고 되어 있어도 운영 중인 경우가 많다. 사장님이 OPEN으로 돌려놓는 것을 가끔 까먹으시고 그렇다. 어떤 구성인가? 일반 한식뷔페집보다 반찬 가짓수는 적지만 허투루 올려놓은 반찬이 하나도 없고, 알차고 실속 있는 구성이다. 게다가 건강한 집밥을 먹은듯한 만족감도 얻을 수 있다. 밥 1종 : 백미 또는 흑미밥이 나온다. 국 1종 : 매번 바뀐다. 지금껏 오뎅국, 미역국, 북엇국 등을 본 것 같다. 메인 : 돼지고기, 닭고기를 활용한 요리(두루치기 및 닭도리탕) 또는 카레 쌈 채소 : 보통 4~5종, 반드시 양.......

포항속의 작은 일본, 구룡포일본인가옥거리

포항속의 작은 일본, 구룡포일본인가옥거리

traveling boy|2023년 11월 24일|등산

입구 반대편에 무료 주차장이 있으며 하필 구룡포 과메기 축제 일정(11/18~19)과 겹쳐서 주차장이 엄청 붐볐다. 덕분에 주차장 안쪽 멀리까지 가서 차를 대고 한참을 걸어왔다. 그래도 주차 공간이 있었던 것이 어딘가. 입구에서 진입로를 따라 들어가면 사거리가 나온다. 직진하면 계단이고 왼쪽과 오른쪽에 골목이 이어진다. 오른쪽 골목은 약 110m 정도 걸어가면 근대역사관까지 갈 수 있으며 왼쪽 골목은 약 150m 걸어가면 동백이 포토존인 까멜리아가 나온다. 까멜리아를 지나면 딱히 뭐 볼 건 없으니 딱 거기까지만 가보면 된다. 말로 설명이 힘들다. 아래 개념도를 참고하자. 가파르고 높아 보이는 계단이 버거워 보여도 반드시 올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