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94

포스트: 41|아이템:응답하라1994(37)
Tags

Posts

41 posts
'응답하라 1994' 배우들 캐스팅 비화

'응답하라 1994' 배우들 캐스팅 비화

ML江湖..|2013년 11월 19일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 인기가 심상치 않다. 19년 전 풋풋했던 대학생들이 추억담이 담긴, 팔도의 청춘남녀들이 서울 신촌 하숙집에서 모여서 만드는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 시트콤과 드라마의 절묘한 조화 속에서 시대적 공감과 향수를 자극하며 매회 방송 때마다 주목을 내내 끌고 있다. 이에 '응사'와 관련된 이야기도 많은데, 그중 최근 주연 배우들 캐스팅 비화에 관련된 내용이 있어 그대로 옮긴다. 펌이다. 정우(쓰레기) 신원호 PD는 "저희 작가진들과 저도 모두 영화 '바람'의 광팬이다." 여자들 코드가 아닌데도 작가들이 정말 재밌게 봐서 회의를 하다가도 돌려봤다. 정우를 어디에 쓸지 모르겠는데 일단 찾아오라고 했다. 당시 군대에 있었다. 작년에는 안타깝게도 맞는 캐릭터가 없었는데

<응답하라 1994> 10화까지 본 후... " 고백. 그리고 관계의 재정의"

<응답하라 1994> 10화까지 본 후... " 고백. 그리고 관계의 재정의"

Nolza Nalza|2013년 11월 17일

9,10화에서는 윤진이의 나정이의 마음 취중 강제 고백 이후 서서히 나정을 의식하기 시작하는 쓰레기의 모습이 보여졌다.이전 부터 조금씩 칠봉을 신경쓰는 모습을 보이며 나정에 대한 그리고 자신의 위치에 대한 변화를 나타내던 그 였다.그러던 그가 9화 부터는 칠봉과 나정을 사이에 두고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는 모습을 본격적으로 보여주기 시작했다. *9화. 칠봉 과 나정의 미묘한 엇갈림. 그 것이 쓰레기의 나정에 대한 감정의 변화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장치가 되고 있다. 9화에서 역시 칠봉은 번번히 타이밍을 놓치고 만다. 끝까지 나정에게 보이지 않은 매직아이. 그리고 엇갈리는 야구 경기 약속.오히려 그 미묘한 엇갈림은 쓰레기와 나정의 감정의 연결고리가 되고 있는 듯 보이기도 한다.

131116 응답하라 1994 10회

131116 응답하라 1994 10회

아름다움|2013년 11월 17일

나레기빠는 걍 나가 뒤져야불겄네 이젠 쓰레기 이야기를 좀 듣고 싶다. 매 화 눈빛과 대사 한 두 마디, 그것도 칠봉이 대사처럼 직설적인 것도 아닌 대사들로 간간히 남주의 자리를 지키고 계신 우리 쓰성ㅠㅠ 맨날 오늘은 터질거야.. 내일은 터질거야... 다음주엔 터질거야... 아직 반 밖에 오지 않은 건 알지만 초반에 몰아치던 존재감에 비해 최근 두 화에서 메인에서 너무 멀어진 느낌적인 느낌.. 내가 쓰레기 지지자라 괜히 더 조급한건가. 남편은 분명 쓰레기일 것 같은데 그에 비해 지금 칠봉이네랑 비교했을 때 진전이 너무 없으니까 괜히 불안하다. 제작진은 이런 파닥파닥을 원하는 거겠지... 이와 관련해서, 제작진은 이제 남편 찾기에 지나치게 초점 두는 것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안 그래도 한 시간이 훨씬 넘는

허지웅 [응답 1994 여수사투리 어색하다]했다 개쪽 ㅋㅋㅋㅋ

허지웅 [응답 1994 여수사투리 어색하다]했다 개쪽 ㅋㅋㅋㅋ

허지웅이 광주에서 살았다는건 알고잇지만 광주사투리가 전라도방언 표준어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지가 먼데 여수사투리가 어색하다 평가하는거지 ㅋㅋㅋㅋㅋ 성골 진골 사투리 6두품평가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