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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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16 응답하라 1994 10회
나레기빠는 걍 나가 뒤져야불겄네 이젠 쓰레기 이야기를 좀 듣고 싶다. 매 화 눈빛과 대사 한 두 마디, 그것도 칠봉이 대사처럼 직설적인 것도 아닌 대사들로 간간히 남주의 자리를 지키고 계신 우리 쓰성ㅠㅠ 맨날 오늘은 터질거야.. 내일은 터질거야... 다음주엔 터질거야... 아직 반 밖에 오지 않은 건 알지만 초반에 몰아치던 존재감에 비해 최근 두 화에서 메인에서 너무 멀어진 느낌적인 느낌.. 내가 쓰레기 지지자라 괜히 더 조급한건가. 남편은 분명 쓰레기일 것 같은데 그에 비해 지금 칠봉이네랑 비교했을 때 진전이 너무 없으니까 괜히 불안하다. 제작진은 이런 파닥파닥을 원하는 거겠지... 이와 관련해서, 제작진은 이제 남편 찾기에 지나치게 초점 두는 것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안 그래도 한 시간이 훨씬 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