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94

포스트: 41|아이템:응답하라1994(37)
Tags

Posts

41 posts
'응답하라 1994'가 가르쳐주는 '달의 연인' 해수의 마음

'응답하라 1994'가 가르쳐주는 '달의 연인' 해수의 마음

*-*|2016년 8월 31일

※ 이것은 재미를 위한 개인적인 의견임을 미리 밝힙니다 ※'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 3화 中 바로 이 장면! 해수는 지금 자기도 모르게 8황자에게 목덜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하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덕분에 '월요일 넘나 시른 것'이라는 말은 한동안 안하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연기 잘하는 줄은 알았지만 사극 톤으로 말할때마다 내 귀가 녹는구나 녹아.해수의 아이같은 매력이 자상한 8황자랑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아마 해수도 4황자든 8황자든 각성하고 나면 더 이상 천진난만하게 안 굴거 아냐지금 아이같을 때 많이 봐두어야지ㅠㅠㅠㅠ 곧 슬퍼질 텐데 어쨌든, 이 장면을 보자마자 나는 응사의 장면들이 마구마구 생각나기

응답하라 1988에 대한 반응들이 불편할때

천천히, 오래도록|2015년 12월 20일

응답하라 시리즈를 보다보면 그 작품에 대한 불편함 보다는 작품에 대한 반응이 불편한 경우가 있다. 이런게 정말로 노골적으로 들어난것이 전작 응답하라 1994에서의 쓰레기 칠봉에 대한 일부 팬들에 대립이었는데, 지나고 나서 말이지만 나름 적절하게 끝난 작품가지고 자기 뜻대로 진행안되었다고 연출이 문제였니 누구하나를 캐붕시켰니 하면서 부정적 평가하는것 보고 상당히 기분이 안좋았던 기억이 난다. 때문에 응사때도 글을 썼었던 기억도 나고. 문제는 그런 조짐이 이번 응답하라 1988에서도 보인다는 점이다. 그것도 똑같은 패턴을 가지고 있다. 응팔을 지금까지 제대로 봤다면 남주와 여주는 이미 확정이고 그 결말도 거의 확정적이라는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서브 캐럭터가 가지는 지나칠 정도의 매력이 그 전개를 뒤집었

[응답하라 1994] 조금 늦은 감상평 [0~3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3월 9일

극본;이우정연출;신원호출연;고아라 (성나정 역) 성동일 (성동일 역) 이일화 (이일화 역) 정우 (쓰레기 역) -0회 감상평- 재작년 10월에서 첫방송하여 12월말까지 21부작으로 방송한 TVN드라마 0회를 보게 되었다 1회 시작 전에 말 그대로 응답하라 1994의 시대적 배경인 1994년에 유행했던 것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프롤로그 성격이 강하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0회 답게 드라마의 주요 장면과 등장인물 소개를 0회에서 만날수 있었고.. 또한 촬영장의 비하인드 씬 역시 0회를 통해서 만날수 있는 또다른 요소가 아닐까 싶다.. 그런 가운데 스스로 머리를 싹둑 자르며 새로운 도전을 위한 노력을 하는 고아

# 응답하라 1994 (18화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 응답하라 1994 (18화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 응답하라 1994 (18화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의 종방이 앞으로 3화 남았다.뻔하고, 뻔한 스토리로 진행되고 있지만, 혹은 똑같은 복선이 반복되고 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가 말하고 있는 것은 분명 우리의 평범한 일상 생활에 이야기였다.다시 말하면, 우리가 지극히 느끼고 경험하는 생활들을드라마에서 잘 풀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주식 투자. 성동일의 미친 모습을 볼 수 있다.성동일은 자신으 재산을 씨티폰에 올인을 한다.하지만 씨티폰은 망했고, 그로 인해 재산을 모두 잃은 성동일은 정신을 놓게 된다. 를 보면서 가장 많이 웃었던 장면이다.성동일의 폭주와 정신 놓음은 어느 때보다 웃겼던 장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