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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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터데머룽은 한마디로

현지민들의 상황 저항조차 안함 지배자의 성 (Let It Go~!!) 숨어있던 것의 정체 짬뽕밥 먹는데 뜬금없는 전개는 페그오 그바닥이니 뭐라 말하기 어렵군요. 인연예장 단 헤클 미안하다 이거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 세계관 최강자들의 싸움 헤라클레스 VS 시구르드 ㄹㅇ 실화냐?! (이하생략)

북유럽 이문대 현황

아무래도 진주인공은 얘네 같은데? 여러분! 님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발할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칼데아에 들어오면 서번트들에게 “동무들을 많이 데리고 오시오” 이러는 겁니까? 정작 주인공 비슷한 포지션은 얘 같고.... 히로인은 이 둘 그럼 구다코/구다오와 마슈는?

무간빙염세기 괴터데머룽

그때 칼데아는 깨달았다. 북구에는 거인들이 날뛰고 있다는 것을! 시구르드는 우리 아처진이 작살내 드리겠습니다. 사내새끼(.......)라 에우리알레 양이 맛있 게 드실 것 같습니다. 좀 진지한 이야기인데 이번 2부에 본격적으로 북구신화, 그리스 신화, 인도 신화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아틀란티스 다음은 카멜롯일 것 같고 이후에는 남미로 날아갈 것 같은데 이왕 신 화들 다룬다면 이집트, 수메르도 본격 등장시켜 보는 게 어떨까? (그러고 보니 수메르는 바빌로니아에서 다뤄지긴 했지.) 중국 신화 다뤄도 나쁘지 않을 듯 한데 나타도 있고 달기 관련자도 있는데 왜 봉신연의 안나 오고 엉뚱하게 진나라 나오는 건지.... 이것도 괜찮다는 건가?

또 이 사람 소재의 영화가 나오네요.

영화 “테슬라” 트레일러 또 이사람이 주인공입니다. 여전히 이 사람과는 사이가 나쁘네요. 사실 직류, 교류 경쟁은 의외로 현재진행형이라고도 볼 수 있는 게 실은 최근 신재생에너지 부각되면서 보다 단순한 면이 있는 직류가 부각되고 있다는군요. 그러면 데스 레이스 이벤트의 에디슨,테슬라, 블라바츠키 팀의 그 큼지막한 원형전류 발전 기는 직류, 교류 겸용이군요. 근데 왜 발전기를 그렇게 크게 만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