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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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제가 덕질을 하게 된 계기 말입니까?
덕질을 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 한다면 몇가지로 나누어야합니다. 대충 3가지일까요? 각각 애니덕질, 프라덕질, 밀덕질로 나누겠습니다. 1. 애니덕질 애니덕질의 기초를 쌓기 시작한건 초등학교 2학년때 입니다. 당시에 유행하던 디지몬 시리즈의 내용전개를 알고싶어 하던 형님몬과 저는 번역 사이트를 통해서 토에이에 직접 들어가서 내용진행을 봤지요. 때문에 당시에 파워디지몬이 하고 있었을때도 저는 내심 디지몬 테이머즈가 어떤 내용일지 상상하곤 했지요.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는 형님몬이 뉴타입을 질러서 같이 봤지요. 이때 까지는 남들보다 애니를 좀 더 많이 아는 수준이였습니다. 실제로 본 애니는 별로 없지요. 코믹월드는 고사하고 만화책조차 사 볼수 없었기에 저는 이정도로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중2때. 제 돈으
![바톤] 내가 확밀아 카드가 된다면?](https://img.zoomtrend.com/2013/01/10/d0118183_50ee3f742b076.png)
바톤] 내가 확밀아 카드가 된다면?
친구가 카톡으로 보내준 바톤입니다 일단 닉네임으로 하면 노멀+라는것만 제외하면 무난한 극공용 카드네요. 그리고 본명으로 해보면... 레벨 20이후로 감각이 없으니 어찌된 일이요 진단메이커 양반!! 콩신의 가호를 받아 20코스트에 Max 레벨 20인 카드가 되는군요 'ㅅ'!

(바톤)저의 모에 발전도 말입니까?
남의 일반 포스팅을 바톤화 했습니다. 꽤나 재미있어 보이잖아요? 일단 과거(중학생) 중학생 시절부터 저는 슈퍼로봇 보다는 리얼로봇을 좋아했지요. 특히 반처처럼 작고 각진 로봇을 좋아했지요. 그리고 이게 본격적인 덕질의 계기. 믿기 힘드실것이라 생각되지만 이 시절에는 저도 미소녀를 좋아했지요. 참고로 저는 처음에 세토의 신부가 제목만 듣고 BL물이라 오해했지요. 카이바 세토의 신부=죠노우치 카즈야 라는 생각에서 말이지요. 한편 고등학교 시절에는? 이때 부터 본격적으로 미소녀 대신 밀리터리를 파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스토커 시리즈와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을 좋아하게 되었지요. 물론 이 시기에도 미소녀는

(바톤)이거 테스트 맞음?
(바톤)오타쿠 테스트 말입니까? 한번 해봤습니다. 결과는 라고 나왔습니다. 문제가 의외로 쉽더군요... 뭐 부정도 안하겠습니다. 저 오타쿠 맞습니다. 하지만 상위 4%는 아니잖아! 테스트는 여기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