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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팜 까는 이야기 - 컴투스 주식을 처분했다
조용하던 내 농장에 어느 날 갑자기 할로윈 이벤트라는 게 찾아왔다. 위 스크린샷에서 보는 것처럼 하늘이 보랏빛이 되고 달에는 마녀 빗자루를 탄듯한 토끼 실루엣과 그 주변을 맴도는 박쥐 실루엣이 보인다. 할로윈 이벤트 내용 자체는 평소와 크게 다를 바 없다. 그 시즌을 기념하는 한정 동물이 나오고, 이걸 이벤트 기간 동안 모으는 것이 목표. *** 하지만 이 이벤트는 타이니팜 이벤트 사상 최악의 이벤트가 되고 말았다. 최소한 타이니팜 페이스북이나 주변 반응을 볼때 사상 최악임을 부정할 수 없다. 사상 최악이 된 요인은 다름아닌 최악의 교배성공률 이었다. 타이니팜 특징이라 함은 동물들 간 교배를 통해 일정 확률로 상위 레벨 혹은 레어 동물을 탄생시키고 그걸 모아가는 재미라 할

룰 더 스카이 50레벨 달성
오래도 걸렸네요 -ㅠ- 이제 버섯섬을 띄우고 버섯버섯한 건물을 지어야지.

간만에 잡담(1) - 게임 관련
최근 바쁜 일이 많아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ㅠㅠ 포스팅감은 있지만 오늘은 일단 잡담 두 편을 연이어 올립니다. 저번 설문에서 보니 이웃님들이 잡담을 젤 좋아라하시기에 ㅎㅎ 그간 뜸한 것에 대한 사과의 의미로 ㅠㅠ #1. 디아블로3 집에 있는 컴은 최저사양도 안되는데 제가 성격상 게임을 하루에 오래 하지도 않을 뿐더러 디아를 오래 할 것 같지도 않아서 디아 땜에 컴을 바꾸는 건 낭비라고 판단하여... 회사에서 하루에 한두시간씩 하고 있었습니다 -ㅂ-;;; 물론 업무시간 말고 좀 일찍 출근해서 업무시간 전에 한다던지, 점심시간에 한다던지 하는 식으로요. 그리고 주말에 피씨방 가끔 가고 ㅎㅎ;; 그렇게 느릿느릿 플레이하여 지난 주말에 노말 엔딩을 봤습니다 :) 피씨방에서 엔딩을

디아3를 하면서 밤을새는 기대감으로 퇴근했지만...
현실은 침대에 누워서 음악들으며 룰스나... (혹시라도 하시는분들 있으면 아이디좀 알려주시고 이 초보좀 도와주세요 <이러면서 또 불켜놓고 컴퓨터 틀어놓고 잠들 확률 60%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