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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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에반게리온에서 사도가 나올 때마다 자위대가 통상 병기로 마구 쏘는데 왜야?
1 안먹히는 거 알고 있지? 3 예산 소화 4 버는 사람이 있으니까 안하면 안하는대로 까이고하면 하는대로 까이고안습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10(日) 01:43:18.273 ID:rl1PypAq0.net 안할 이유도 없잖아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10(日) 01:43:23.471 ID:wv3G/Kjc0.net 사도 등장 시의 연출이지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10(日) 01:43:31.541 ID:CzI3km3fa.net 국방인걸8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7/10(日) 01:43:37.598 ID:pPGth1rVa.net 세금 낭비잖아 9 :以下、
조금 이르지만 오늘 경기의 교훈은
기적은 2번 오지 않는다. 2번오면 기적이 아니지...
ㅇㅇㅇ 저새끼는 진짜 빨리 그냥 방출해야함
아니 지는건 질수도 있지 미친새끼가 배트 하나 못잡아서 상대편 불펜쪽에 배트를 던지냐 원래 병신인걸 알긴하지만 정도것 해야지 경기도 지고 매너도 지고 병신을 하나 썼다가 참 가지가지한다.

칸코레 애니메이션이 끝났군요
얘낸 왜 둘러싸고 가만히 있다가 어뢰 쳐맞음.. 아 뭔가 12화는 그래도 그간 보고싶었던 장면은 꽤나 나왔었습니다만 영 납득도 안 가고 정리도 안 되고 그런 주제에 마지막에 속편 제작 결정만 뚜둥 하고 나오고 뭐 어쩌라고.. 잘 포장된 쓰레기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었네요 아니 진짜 연기한 성우들은 정말정말 대단하고 갈려나간 작화진과 3D 스탭들 또한 훌륭한데 내용 전개가 아무것도 해결이 안 된 상태에서 끝나니 마치 알드노아 제로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저런 떡밥만 깔아놓고 2기로 미뤄뒀다는 느낌밖에 안 드네요 2기는 좀 본격적으로 진지한 이야기로 갈런지 근데 지금의 알드노아 제로를 생각해보면 꽤 재미있는 전개임에도 불구하고 맘 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