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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의 압도적인 크기 때문에 논란...

89세 동정 최노인|2020년 9월 20일

[이미지 출처] 평소 콘솔게임기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이 유명한 논란 때문에 한 번쯤은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재미있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20년 최신 콘솔 게임기인 플레이 스테이션5의 사이즈가 너무 커서 여러 매체 등에서 화자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열열한 관심 때문인지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인 keisawada 씨는 X박스 등 동시대 다른 게임기 및 TV등과 비교한 모델링을 공개하였습니다. 정말 저 정도 크기가 맞다면 전시해 두기가 부담스러워서라도 슬림형 모델을 가다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역대 유명 콘솔들과의 비교 사진을 보면 더욱 확실한 체감이 가능합니다. PS5의 추정 높이는 약 38cm로 현재까지 나온 콘솔 게임기 중에서 단연 1위입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

조커(Joker, 2019) 관련 영화와 음악,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조커 (Joker, 2019) '상상 그 이상의 전율'이라는 캐치프라이즈는 틀린 말이 아니었다. 영화 조커는 놀라운 영화다. 1970~1980년대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영상미와 절묘한 음악을 제외하고나서라도, 장면 하나하나에 깊이가 있다. 슈퍼히어로물 원작의 악당 캐릭터는 단순 모티브일 뿐, 이 영화는 빈익빈 부익부로 무너져 가는 현대사회와 악당을 영웅시 여기게 되는 멍청한 상황을 풍자하고 있는 것이다. 애석하게도, 영화 '조커'는 옛날 영화와 음악을 어느 정도 알아야만 100%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영화다. 그만큼 하나의 영화 속에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영화를 보기에 앞서 아래의 영화를 보고, 소개하는 음악을 듣고 가사를 확인 후 영화 '조커'(2019)를 보기를 추천한다. 만일 이미 봤다면 아래의

하이☆스쿨! 세하걸 (Hi☆sCoool! セハガール.2014)

하이☆스쿨! 세하걸 (Hi☆sCoool! セハガール.2014)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5월 11일

2014년에 스가하라 소타 감독이 전 13화 완결의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세가에서 지금까지 개발하고 판매해 온 게임 하드를 의인화한 ‘세가 하드 걸즈’의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 중 애니메이션에 해당한다. 내용은 도쿄 하네다에 있는 ‘세하가가 학원’에 입학한 신입생 ‘세가 새턴’, ‘메가 드라이브’, ‘드림 캐스트’가 조이조이 룸이란 공간에 비치된 세가 게임 속에 들어가 센터 선생님이 내준 과제를 풀고 메달을 100개 모아서 졸업하는 이야기다. 메가 드라이브는 인텔리+몸치, 세가 새턴은 상식인+불행녀+츳코미 담당, 드램 캐스트는 사차원 성격+덜렁이+보케 담당이라서 각자 확실한 포지션이 있고 자기만의 개성을 갖추고 있다. 기본적으로 모에 의인화물이라서 단순히 미소녀 캐릭터들이

레디 플레이어 원 : '아무도 몰라주는 그 마음 내가 알아줄게'

레디 플레이어 원 : '아무도 몰라주는 그 마음 내가 알아줄게'

링크창고|2018년 3월 30일

결말까지 싹 누설해 버렸습니다. 안본 사람은 뒤로 가세요 화제의 영화가 개봉 했습니다. 서브컬쳐 매니아들에게는 일어날수도 없을 일이 벌어진 영화죠. 제가 관심을 갖게 된 이유도 그렇고, 보게 된 이유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주 열광하며 극에 몰입하고 만족스럽게 극장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화려한 볼거리, 추억의 미디어 매체들, 나쁘지 않은 작품성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내용에 몰입을 못한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퀘스트를 깨는 부분이 너무 심심하다, 당위성이나 감정전달이 안된다 등등 생각보다 많은 편입니다. 저는 각본에 몰입하며 봤는데, 왜 누군가는 그렇지 못했을까요? 단순히 샤이닝 본것과 안본것의 차이일까요? 그저 킹콩과 건담과 가네다 바이크가 날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