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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posts![[어드벤처] 작의 모험 1화](https://img.zoomtrend.com/2013/08/21/b0007603_5214189e695f1.jpg)
[어드벤처] 작의 모험 1화
어드벤처 게임의 명가 루카스 아츠! 본래 루카스 아츠는 루카스 필름 게임즈였는데 80년대 당시 스타워즈로 유명한 조지 루카스 산하에 있던 루카스 필름의 게임 개발 부서였다. 2012년에 디즈니에서 40억을 주고 루카스 필름을 인수하면서 자연히 루카스 아츠도 먹었는데.. 그로부터 약 154일만인 2013년 4월 경에 회사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겠다며 루카스 아츠 개발팀을 해체하고 게임 스튜디오를 폐쇄했다. 결국 디즈니가 원하고 또 언론에 보도된 것은 스타워즈 하나 뿐이다. 물론 그만큼 스타워즈다 대단한 작품이고 상품성이 있긴 하지만, 리즈 시절 스타워즈의 후광을 등에 업지 않고 자체적으로 명작 어드벤처 게임을 줄줄이 뽑아낸 루카스 아츠를 생각하면 그저 눈물이 앞을 가릴 뿐이다. 지금은

화성, 팔달문, 팔달산
어렸을때 파장동 살던 시절(~2002년 3월)에는 북수원 (정확히는 한일타운. 종합운동장)에는 큰 상권이라는게 없었다. 홈플러스 북수원점은 2000년?인가 생겨서 개업 사은품을 받아왔던 기억도 있고. 그래서 고등학교때 우연히 그동네에 갔을 때 신축한 장안구청이 있고 cgv에 뭔가 예전과는 많이 달라져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아무튼 없었던 그 때는 팔달문(남문)이 최고였다. 외출나가면 꼭 남문. 뉴코아였고 시장가서 먹을거리도 사고 외식하던 기억도 난다. 예전에는 삼성 월급날이면 이근처 매상이 엄청났다던데.. 이사를 가고 나서는 남문에는 가지를 않았다. 그렇게 바라던 동수원으로 이사와서 갤러리아. 홈플러스 동수원점으로 대표되는 인계동에 갔고 가끔은 영통으로도.. 2003년 수원역 민자역사가 완성되고 이

영화 기억에 남는 장면 1
개인적인 성향이니깐 뭐 지 라는 의문이 있을 수도 Gantz Part1 2011 라디오체조의 노래 원작 애니을 안본 상태에서 본장면이라 이건 뭐인가 너무 황당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간츠란 구체가 임무을 부여하기 전에 나오는 노래이다 일본식sf 의 황당함은 언제나 사람을 놀라게 한다 실제로 존재하는 중독성 있는 간단한 멜로디의 체조 노래이다 갈매기 식당 오~ 이런 일이 실제로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우리가 접하는 사회 이슈나 최신 볼거리 들이 거진다 간접 매체을 통해 이루어 지기 때문에 실제는 잘모르고 있는 것들 일색이다. 간접 매체을 통해 보는 사회을 우리는 죽을때 가지 오해 하면서 살아가는 동물이지 않을까? 중력 때문에 지구 붙어 살고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