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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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라이즈-돋다가 말았다
1. 시사회의 호평에 비해 관객평이 상당히 갈리는 영화라 솔직히 좀 각오하고 갔었는데 예상치 못한 파트에서 보디블로를 먹은 느낌입니다. 중간까진 참 좋았는데 클라이막스가 엥? 이어서 지금 좀 실망스러운 기분이네요. 2. 베인이 문제죠 베인. 전 사실 아이콘적인 면에서 베인이 조커를 이길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우연과 노력이 겹쳐져서 히스 레저의 조커는 이미 전설의 반열에 들어갔고 베인의 톰 하디가 아무리 최고로 멋진 연기를 펼친다고 하더라도 인기나 포스에서 조커를 이길 거라는 생각은 안 들죠. 그래서 제가 바란 건 베인 자체적인 개성과 멋이었습니다. 중간까지는 꽤나 이성적으로 잘 돌아갔어요. 정말이에요. 베인이 증권거래소를 습격하는 장면이라거나 배트맨을 떡실신 시키는 장면이라거나(척추

베인은 슈퍼히어로 장르를 두들겨팼다
이미지 출처 cine21.com * 스포 많음 새로 등장하는 배우와 캐릭터들을 숨가쁘게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처럼 초반이 흘러간다. 베인의 첫 등장은 조커의 등장만큼 귀기어린 장면은 아니다. 영화 내내 보여주는 카리스마도 조커에 못미친다. 에 조커가 없다는 이유로 전작만 못하다고 느낀 관객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단 한 장면, 에서 가져온 베인과 배트맨의 대결만큼은 조커가 보여주지 못한 압도적 경험을 선사했다. 사이코 범죄자 위주인 고담의 빌런들 중에서 베인은 유일하게 배트맨을 압도하는 육체를 지닌 사나이다. 두뇌 싸움의 긴장이 아닌, 몸과 몸이 맞부딪치는 물질적 긴장감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악당이라는 뜻일 테다. 배트맨의 가면이 부서지고 허리
![[LOL]7월 4번째주 로테이션](https://img.zoomtrend.com/2012/07/24/d0144520_500e09b6c8beb.jpg)
[LOL]7월 4번째주 로테이션
갱플랭크 : 고인마나문제 해결로 돈템가고 성배가고 한다는데 현재상태에서는 고인이라고 밖에 못함 녹턴 : 신흥OP6레벨 이후 와드무시하는 갱킹이라던가 트페와 비슷한 준글로벌 궁극기 덕분에 대회에서도 거의 고정밴 당하는 신흥OP 룰루 : 상급자용 서포터짤짤이나 딜교환에서는 서포터임에도 상당히 강력하지만 숙달되지않으면 구림... 그래서 저도 2판 돌리고 멘붕 말파이트 : 신흥OP예전에도 그냥 깡방템만 둘러도 좋았지만 최근에 태양불꽃망토와 어비셜,기괴한 가면을 주축으로한 AP말파이트가 좋다는 이야기가 들리다가 얼마전 롤 더 챔피언스에서 막눈이 탑말파이트로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자주 나오고 가끔씩 밴도 당한다카더라하여튼 좋으니까 하세여 두번하세여 베인 : .....개새....잘 컸을때의 캐리력은 LOL내에서

Dark Knight Rise: 다크나이트 라이즈 감상
19일 개봉한 다크나이트, 예매가 시작된 7월초부터 아이맥스는 이미 P가 붙은 암표가 돌아다닐 정도. 마치 유행열같은(!) 이 분위기를 타고 어렵게 자리를 잡아서 일요일 아침에 보고 왔다. (현재도 아이맥스 상영관의 좋은 자리는 정말 구하기가 어렵다) 그때까지 어떤 스포일러도 당하지 않으려고 엄청 애썼는데... 애쓴거치곤 스포일러를 조금 당했지만, 아무리 스포일러 없다는 감상평이라도 좋음/싫음 이외의 모든 추가적인 감상은 다 잠재적 스포일러의 범주에 들어가는 것 같다. *이하 스포일러 있음 총 3부작으로 끝날 배트맨 시리즈의 최종장에, 앞으로 또 이런 히어로 영화가 나올 수 있을까 싶은 작품의 마지막이라니. 어떤 맘을 먹고 봐야할지 감도 안왔고, 어떻게 진행될까 예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