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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LB 홈런더비 & 올스타전, 추신수와 레드삭스
자,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선사하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별들의 잔치.. 바로 '홈런더비'와 '올스타전'이 그것이다. 보통 전반기를 마감하는 7월 둘째 주에 3~5일간의 휴식도 가질 겸, 팬들의 투표와 기자단과 감독의 추천 등으로 인기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홈런쇼를 선보이고, 아메리칸과 내셔널리그를 대표하는 인기 선수들끼리 올스타전 경기도 갖는다. 서로가 게임을 즐기듯 다소 쉬어가는 성격이 짙지만, 플레이오프 때 홈어드벤티지를 내걸며 나름 경기가 가열되는 등 재밌게 진행되기도 한다. 아무튼 그런 2012년 홈런더비와 올스타전이 캔자스시티 홈구장 카우프만에서 열리니, 그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본다. 이와 함께 추신수 전반기 성적과 강호의 페이보릿 팀 '레싹'이 죽쑨 내용도 언
[야구] 올스타 팬투표 명단 확정
이스턴 리그 투수-송승준(롯데), 포수-강민호(롯데,최다득표), 1루수-박종윤(롯데), 2루수-조성환(롯데), 3루수-황재균(롯데), 유격수-문규현(롯데), 외야수-손아섭, 전준우, 김주찬(이상 롯데), 지명타자-홍성흔(롯데) 웨스턴 리그 투수-류현진(한화), 포수-허도환(넥센), 1루수-김태균(한화), 2루수-안치홍(KIA), 3루수-이범호(KIA), 유격수-강정호(넥센), 외야수-이용규(KIA), 이병규(LG), 이진영(LG), 지명타자-박용택(LG) 일단 갠적으로 올스타전 투표수를 안보기 때문에 실제 표수는 제쳐두고 개인적으로 생각햇을때 워스트 선출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송승준 !!!솔직히 저 자리는 장원삼이 가야 햇다 .. .. 용병이라는 특성이 없었다면 니퍼트 저중 납득 안가는 이른바 놀

해냈다 해냈어 롯데가 해냈어
10명 전부 롯뎈ㅋㅋㅋㅋㅋ 꼴스타전이 현실롴ㅋㅋㅋㅋㅋㅋ 08년에 한명때문에 못하던걸 사상 초유로 해 보게 되겠군요. 와 ㅋㅋㅋㅋㅋㅋ
K리그 본격 노인학대 올스타전 리뷰
1. 비가 옴에 불구하고 거의 꽉찬 상암경기장. 2. 분명 올스타전 답게 설렁설렁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뭔가 안 봐주는 듯한 분위기. 3. 포문을 연 것은 에닝요. 4. 퍼스트 어벤저 이동국 5. 용수 행님 뱃살이 저렇게 나왔을 줄이야...;;; 6. 박지성의 그때 그날처럼. 7. 호아킨을 재현할 선수는 없었나! 8. 현역이란 이유로 발에 불나도록 뛰는 설기현과 최태욱. 9. 어르신들이 골 좀 넣겠다는데, 젊은 것을이 버릇없이... 10. 신광훈, 후환이 두렵지 않느냐? 11. 그리고 본격 노인학대 올스타전은 젊은 것들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