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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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Day 3-1 베니스 비치, Plancha Tacos,
캘리포니아에서의 3일째! 하지만 아직 시차 부적응으로 애인님과 나는 새벽 4시에 깨는 기염을 토ㅎ... 일찍 준비하고 나와선 산타모니카 아랫쪽의 베니스(Venice) 비치로! 여전히 해가 쨍쨍 하길래 반바지에 나시티를 입고 나갔는데바다 바람이 완전 칼바람으로 불어서 얼어 죽는줄 알았다. 알고보니 우리가 있던 첫 일주일은이상기온으로 LA가 엄청 추웠다. 엄청 엄청 엄청 엄청... 베니스 비치에서 만난 갈매기. 안녕 너 혹시 롯데 자이언츠라고 아니? 아니 샌프 자이언츠 말ㄱ.. 이러고 놀았다=_= 베니스 비치에 다리 같은게 있고 바다 중간으로 갈 수 있게 되어 있길래바람 쌩쌩 맞으면서 가봤다. 바다 한 가운데에서 찍은 베니스 비치'ㅅ' 자전거 빌려서 산타 모니카까

캘리포니아 Day 2-1 Hollywood, Dolby Theatre, Mann's Chinese Theater,
UCLA를 나와 할리우드로! 가는 길 햇빛이 너무 강렬해서 눈이 피곤해 잠이 좀 오는 바람에 조수석에 있던 애인님이 걱정-_-많이 했다. 여튼 이래저래 도착:) 주차는 돌비 시어터와 연결된 쇼핑몰에! 사람들이 어딘가 모여서 사진을 막 찍고 있길래 보니 저 멀리 할리우드 사인이! 하이랜드 2층 연결다리에서 찍으면 제일 잘 보인다는데 거기 2층보다 저 앞의 캘리포니아 키친이 훨 잘 보인다;ㅅ; 할리우드 거리 사이로 보이는 할리우드 사인 :) 그리고 구경구경 센터 위에 장식물인 코끼리가 인상적이라 한 컷. 그리고 맨즈 차이니즈 씨어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더라. 아는 사람을 좀 찾아보려 했는데 찾을 만 하면 사람들이 옆에서 사진 찍길래 그냥 스윽- 둘러보고 나가기.

캘리포니아 Day 2 렌터카 받기, 아침식사 at 26 Beach Restaurant, UCLA 구경
LA에서 본격적인 첫날.해가 짱짱하길래 별 생각없이 반바지+반팔티 조합으로 신나서 나왔는데 너무 춥더라...;ㅅ; 버스를 타고 렌터카 업체로 향했다. 뒤늦게 생각 한 거지만 렌터카는 공항에서 빌리는게 짱인듯.나와 애인님은 이런저런 이유로 머무는 곳 근처의 렌터카 업체에서 렌탈을 했는데 일단 1. 렌터카 업체까지 가는 교통편이 불편하고(많이 걷고 버스도 타고 그래야 했다)2. 반납하고 나면 할게 없음(실제로 하루를 집에서만 있어야 했다. 물론 우버를 타고 나가긴 했지만) 하와이에서도 렌트하고 나서 생각한 거지만 확실히 공항에서 하는게 유리하다고 생각됨. 편리하고(공항-렌터카 업체 셔틀이 수시로 있음) 게다가 24시간이니!뭐 여기서 압승이었는데 우리는 첫날 딱히 차가 필요 없음 + 마지막 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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