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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 보러 가볼만한곳 동유럽 여행 경비 적은 외국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여행
여러분들은 겨울 바다 하면 어디가 먼저 생각나시나요? 저는 러시아 여행 하면서 봤던 바다의 모습을 잊지 못하는데요 그 이유가 블라디보스톡 여행 중 겨울 바다 보면 마치 호수가 얼듯 꽁꽁 얼어 있는 풍경을 볼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게다가 유럽 여행 경비 또한 부담 없는 도시라서 가끔 생각날 수밖에 없는데 현실은 코로나로 출국할 수 없으니 언제 다시 외국 여행 떠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러시아 여행 할 때 찾아갔던 블라디보스톡 루스키 섬 안쪽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관광 포인트 대중교통이 다니는 곳도 아니고 그래서 여행사를 통해 당일치기 투어를 신청해서 들어가면 된답니다 아마 지금은 코로나로 투어하는 곳들이 모두 멈춰.......
라우린 (Laurin.1989)
1989년에 서독(현재의 독일), 헝가리 합작으로 ‘로베르트 시글’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19세기 동유럽의 작은 항구가 있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9살 소녀 ‘라우린’이 아빠(아르네), 엄마(플로라), 할머니(올가) 등 4가족과 함께 숲속 오두막집에서 살고 있었는데. 선원인 아빠가 자주 집을 비우고 엄마가 아빠 배웅을 하러 나갔다가 돌아오던 길에 다리에서 어린 소년을 납치하던 의문의 남성을 목격한 직후 썩은 난간을 밟고 강으로 떨어져 익사하는 사고가 벌어진 후, 2년의 시간이 지나서 아빠가 다시 바다로 떠난 뒤. 라우린이 할머니와 단둘이 남게 되었다가, 마을 목사의 아들인 ‘반 리스’가 2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교사로 부임하게 되어, 라우린이 그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거기에 얽힌 무

동유럽 여행 언제 가능할까 체코 프라하 여행 성 비투스 대성당
제 지인들 중에는 체코 프라하 여행 너무 좋았다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않고 체코는 조금 별로였어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그렇듯 같은 장소들도 사람에 따라 그리고 그 시기의 날씨라던가 주변 여러 가지 조건 등에 의해 다르게 생각되기도 하는데요동유럽 여행 가면 좋은 국가와 도시들이 정말 많겠지만 체코 또한 저에게는 한 번 더 찾아가고 싶은 곳으로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이 저에게 그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줬을까?돌이켜보면 음식은 아니었던 것 같고 한 국가의 수도 같지 않은 예쁜 마을 풍경이라던가걸어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의 매력들이 저를 매료시켰던 것 같네요그렇게 아름다운 곳이기 때.......
2016. 08. 20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13) 크로아티아의 아가씨들은 이쁘군요~~~
헝가리를 떠난 버스는 이번 여행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크로아티아로 향했다. 크로아티아는 이번 여행의 가장 많은 여행지를 들리는 곳. 물론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는 오후에 잠깐 들른 후 잠을 자고 플리트비체로 출발하는 일정. 헝가리에서 크로아티아로 가는 길... 가는 길 곳곳에서 탄성이 나올 만큼 아름답다. 한 여름의 유럽은 덥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버스 안은 아름다운 외경이 나올 때마다 탄성이 절로 일었다. 그렇게 크로아티아 국경에 도달했다. 크로아티아 국경은 다른 EU의 국경과 달리 국경을 넘을 때 출국과 입국 도장을 찍는다. EU에 소속된 모든 국가는 쉥겐조약에 따라 국경을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지만 크로아티아는 국경을 넘나들때 심사를 받는다. 심사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국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