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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있는' 바르샤, 밀란 삼켰던 핵심 변화는?
바르셀로나의 2차전은 반전이었다. 1차전 무기력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메시가 5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평정심을 찾았고 40분만에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전은 바르샤 타임이었다. 비야와 알바가 쐐기를 꽂았다. 모든 것이 바르샤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갔다. 밀란의 캄프 누 원정이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했어도 이렇게 완벽히 무너질 줄은 몰랐다. 바르샤에게 대체 어떤 변화가 생긴걸까. 스쿼드상으로는 양 팀 모두 1차전과 두 명씩 바뀌었다. 바르샤는 파브레가스와 푸욜 대신 비야와 마스체라노가, 밀란은 파치니와 문타리 대신 니앙과 플라미니를 투입했다. 결과적으로 바르샤의 우세

청소년 알바의 품격?!
‘신사의 품격’ 애청자라면 모두가 알고 계시죠?! 김하늘이 고용주에게 또박또박 설명했던 청소년 근로권익에 대한 알바10계명 공격을!ㅋㅋ 고용노동부에서 이 부분을 편집하여 재미있는 동영상을 만들었네요ㅎㅎ 다시 한번 알아보는건 어떨까요? 이 외에도 청소년 근로권익에 대한 다양하고 자세한 이야기는 1318 알자알자 캠페인 블로그를 방문해주세요! *캠페인 공식 블로그 방문하기 [ ]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에 와 드디어 첫 월급을 받다
7월 2일에 면접을 보고 3일 출근 통보를 받아 7월 5일에는 첫 출근을 하여 8월 10일, 드디어 첫 월급을 받았다! 총 23일을 빠짐없이 출근하여 받은 금액은 소득세를 뺀 총 15만1천2백40엔이다. 7월 2일부터 출근을 했었더라면 지금 금액보다 더 위였을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 바로 출근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무튼 그 아쉬움은 접어두고, 이번 월급을 통하여 그 동안의 가난 생활과 안녕이다. 6월 5일에 입국하여 총 13만 엔을 들고 와 두달 치 집세를 뺀 나머지 4만 엔으로 온갖 절약의 절약을 하면서 버텨온 걸 돌이켜 생각해보면, 참 본인이 얼마나 악바리이었는지 스스로에게 대견할 정도다. 물론, 월급을 탔다고 해서 방심하여 흥청망청 쓰겠다는 마인드를 가져서는

이베리아 더비, 포르투갈은 잘했고 스페인은 못했다?
유로 2012 이베리아 더비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스페인의 승리로 끝났다. 역시 스페인은 무적함대 다웠다. 밀리는 듯하다가도 다시 그들만의 색을 찾았고 결국 승부의 길목에서 차이를 만들어 냈다. 포르투갈은 졌지만 인상 깊었다. 경기력이 아주 좋았다. 이번 대회의 스페인을 상대로 이정도 승부를 보여준 건 이탈리아 정도다. 천적다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다만 그들에게 없었던걸 한가지 꼽으라면 그것은 운이다. 고기도 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스페인의 큰 무대 경험이 빛을 발했다. 결과를 빼고 과정을 봤을때 포르투갈의 경기력은 이번 대회 스페인의 유이무이한(이태리와 더불어) 대항마 수준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승패의 결과론적 의미에서 벗어나서 포르투갈의 잘한점을 칭찬하는 것도 의미가 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