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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윈딩 레픈 + 라이언 고슬링!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스틸샷입니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 + 라이언 고슬링!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과 라이언 고슬링의 조합은 최고죠. 이미 드라이브라는 영화가 굉장히 강렬한 힘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이지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그 폭력성이 말이죠.

크로넨버그의 미학이 돌아온다! "코즈모폴리스" 스틸샷입니다.

크로넨버그의 미학이 돌아온다! "코즈모폴리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3일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주연은 좀 맘에 안 듭니다. 아무래도 연기가 그게 그거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크로넨버그는 믿어야 하는 겁니다. 얼마 전 공개된 예고편을 생각을 해 보면, 이 영호도 정말 엄청난 물건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 이름 때문에 보게 될 작품인거죠.

아놀드 슈워제네거 + 실베스터 스텔론! "더 툼" 사진들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 실베스터 스텔론! "더 툼"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들은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직접적으로 사정권에 넣은 적이 전혀 없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사진들 몇 장으로 정말 뿅 가고 말았다죠. 아놀드옹, 의외로 수염도 잘 어울립니다. 주지사도 내려 왔으니, 이제는 극장판에 돌아오셔야죠.

박한별의 호러 스릴러, "두 개의 달"

박한별의 호러 스릴러, "두 개의 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1일

개인적으로 박한별에 관해서 딱히 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호러 스릴러 영화는 좀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서 있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볼만 할 것 같네요.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