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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징자"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감독이 영 문제라서 기대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전작이 내사랑 싸가지, 서유기 리턴즈 같은거 만들던 양반인데, 갑자기 무거운 영화라 말이죠;;; 양동근이 과연 이 영화로 새 전성기를 맞을 수 있을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해 지는데, 잘 되면 좋겠습니다.

제임스 맥어보이의 새 영화, "Filth" 사진들입니다.
오랜만에 제임스 맥어보이의 신작이 나옵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죠. 제임스 맥어보이는 나날이 대단한 느낌으로 가네요.

알 파치노가 TV 영화로 돌아옵니다. "필 스펙터"
솔직히 이 작품은 TV 영화라고 무시할 건 아닙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HBO에서 만들거든요. 이 작품에서 알 파치노는 살인으로 인해 19년형을 선고받은 필 스펙터를 연기하고, 그 변호사로는 헬렌 미렌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현재 수감중인 사람이라고 하는데, 이 작품이 어디까지 보여줄 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사진들입니다.
오늘도 화려한 영화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영화이니 말이죠. 여기서 할 말은, 미성년자는 웬만하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 영화는 여성 색정증 환자 이야기인데, 라스 폰 트리에는 이 영화를 하드코어 버젼과 소프트 버젼으로 나누어 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두 쪽 다 기대가 되요. 안티크라이스트로 봤을 때는 제가 하드코어는 버티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