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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 정우성 + 한효주, "감시" 스틸샷입니다.
그러고 보니 설경구 나오는 영화는 거의 극장에서 본 기억이 없습니다. 제 기억에 공공의 적 세번째 작품이 거의 유일하지 않나 싶더군요. 이번에는 특수 범죄를 다루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이 미묘한 사람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다려 봐야 겠네요. (기대까지는 좀;;;)

영화만 좋으면 되! 라고 자기 최면을 하고 있는 영화, "테이크다운" 사진들입니다.
뭐, 몇 번 이야기 했듯이, 이 영화의 문제는 원제 입니다. 솔직히 수입사에서 왜 테이크다운이라는 제목을 붙여 놨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죠. 일단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니, 전 볼 겁니다.

신하균의 첫 액션 영화, "런닝맨"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는 요즘 제목 때문에 우스개소리로 드디어 등판에서 이름표 떼는게 스릴러도 되는구나 하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물론 전 그 런닝맨을 안 봐서;;; 누명을 쓴 사람이 미디어 때문에 이리저리 도망 다닌다는 이야기라고 하던데, 상당히 빠를 것 같아서 그 점은 기대중입니다.

"아이언맨 3" 새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나옵니다. 러닝타임도 나왔는데, 106분이라더군요;;; 전작들보다 거의 20분 이상 짧아진 상황이네요. 다만 웨일랜드 회장님이 한 자리 차지 하셨네요. 여기에 열받아서 영생을 원하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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