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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사랑의 온도’ 특별출연 “서현진X김재욱과 촬영”
박신혜, ‘사랑의 온도’ 특별출연 “서현진X김재욱과 촬영” 배우 박신혜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배우 박신혜가 특별출연 한다. 박신혜는 극중에서 이현수(배우 서현진) 작가와 개인적인 인연이 있는 한류스타로 열연한다. 박신혜는 한류 스타를 어떻게 해석하여 표현하여 '사랑의 온도'에 케미를 선사할 지 기대가 되어진다. 한편 '사랑의 온도' 전회에서 정우 정선의 미묘한 대화와 모습들이 나타났었다. 사랑의 온도 김재욱이 양세종에게 "견딜수 있어" 사랑의 온도 소식끝.

사랑의 온도 양세종
개청할 때 우연히 사랑의 온도 5회(정확하진 않다)를 봤다. 처음 보는 남자배우인데 마스크가 신선하고 눈빛이 살아 있었다. 딕션도 좋았다. 9회즈음인가부터 집 TV로 보기 시작했고 어제쯤부터는 이 배우가 출연한 전작이 궁금해졌다. 결국 오늘 1회부터 사랑의 온도를 정주행하고 있다. 드라마는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 있지만 양세종이 하드 캐리해서 볼 수밖에 없다. 심지어 네이버캐스트 동영상 돌려서 캡처까지 했다. 드라마 본방 사수하다가 배우가 마음에 든다고 동영상 캡처한 건 박보검 이후로 처음인 듯. 표정으로, 몸으로 그 상황에 적절한 느낌을 잘 살려 섬세하게 표현해낸다. 맑아 보이는 얼굴도 장점. 사랑의 온도는 내게 있어 양세종의 얼굴과 연기가 개연성을 만들어내는 드라마이다.

온정선
배우 양세종이 아니라, 캐릭터 온정선에 빠져있는 요즘온정선은요새 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남자주인공이라 더 좋다. 언제나 여자주인공을 힘들게 하거나 나쁜남자라는 캐릭터에 갇혀 채널을 돌리게 만들던 다른 대본과는 달리 온정선은 감정싸움을 잘 하지 않는다.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할 때는 사랑하는 여자지만 거절 할 줄 알고 그렇다고 그 마음을 가지고 밀당도 하지않는다. 무례하지 않으면서 부드럽고 빛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