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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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
hmv에서 가져간 돈 보니 9만원이던데ㅋㅋㅋ 히도이와....

싸요 싸 피습게임이 하나에 3천원--;
아니 이 작품이 이렇게 싸구려는 아닐었을텐데.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지난주 모 쇼핑몰에서 원어데이 특가로 구한 PSP용 TCG 게임 '메탈기어 애시드 2'입니다. 지난 2006년 발매된 애시드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기존 메기솔에 TCG의 요소를 넣은 독특한 게임성과 기억을 잃고 FBI 소속이 된 스네이크의 활약을 그린 외전격 스토리로 주목을 받으며 국내에서도 정식한글화되는 등 제작사측의 의욕이 돋보였지만 결과는…그리 신통치는 못했지요. 국내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물건너서도 판매량이 좋지 않으며 오히려 '포터블 옵스'보다도 안 나갔다는 소리도 있고, 그 포터블 옵스는 나중에 훨씬 발전한 후속작 '피스워커'로 명맥을 이어갔지만 이 애시드는 너무 이질적인 탓에 1, 2편 다 영 재미를 못보

헌티드 더 데몬스 포지 플레이 소감
일단 기종은 플스3 PC와 같은 유동성 스펙이 아닌 고정스펙이다보니 PC와 삼돌이와의 미세한 차이점은 있을수 있을듯. 트리플 멀티 타이틀이면 PC의 최적하는 콘솔이 죽었다 깨나도 못따라가니 말이다. 사실 이게임 별로 구입하려 했던 게임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RPG라는 장르는 내가 즐기는 게임중에 비선호 장르이고 거기다 양키센스의 게임은 취향에 안맞기에 이 둘이 합쳐진 헌티드는 그야말로 아웃오브 안중. 그런데도 내가 이 게임을 구입한 이유는 덤핑이 될때까지 되버린 초저가 게임이어서다. 온라인 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조금만 검색하면 이게임 밀봉가가 5900원인걸 알수있다. 거기에 택배비 2500원이 붙지만 갖가지 카드 신공을 부여하면 0원으로도 구입할 수있기에 한번 해볼까?? 하는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