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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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카페쇼 퍼블릭 데이의 아쉬움...

올해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몇 년 전부터 코엑스에서 하는 박람회들이 수요일~토요일에 하게 되는데 2025 서울카페쇼의 퍼블릭 데이는 아쉬울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매년 역대급 최대 규모의 행사가 되는데 사실 일반 직장인들에게 가능한 요일은 토요일이 대부분이니... 내 경우야 구직중이라는 특수 케이스라 금요일에 갈 수 있었는데 금요일에도 오픈런을 했기에 그나마 제대로 둘러보는 것도 수요일 비즈니스 데이의 답사 덕이었던... 비즈니스 데이는 목요일과 금요일 퍼블릭 데이는 주말이던 과거 서울카페쇼가 괜히 생각나는 2025 서울카페쇼에 대ㅣ한 생각으로 이번주 기록을 정리한다.

2025 서울카페쇼, 퍼블릭 데이 금요일 방문 관람기~

2025 서울카페쇼, 퍼블릭 데이 금요일 방문 관람기~

수요일에는 A홀 입장이었다면 오늘은 C홀로 입장해 커피앨리로 직행! 오픈런이라 헤베커피에 자리가 비어 나와 다른 남자 한분이 즐기는 여유로운 커피 작년의 에티오피아 블렌딩이 화려했다면 올해 리프레시 컨셉에 맞는 블렌딩을 조급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 컨셉 본연의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었다. 터키쉬 커피를 제대로 모래 위에서 끓이는 곳은 지나칠 수밖에 선택과 집중에 맞게 어제 봐둔 말릭커피로 다시 향한다. 헤베커피 옆이었으나 시연 준비중이라 여러 곳을 둘러보다 10시25분에 도착해 첫 체험자로~^^ 온두라스 게이샤와 파카마라 두 명의 농장주에 대한 이야기 커피를 우리는 쉽게 접하지만 우리가 커피를 마시기까지 여러 사.......

2025 서울카페쇼, 체험 위주의 참가 부스들과 홈바리스타

2025 서울카페쇼, 체험 위주의 참가 부스들과 홈바리스타

2025 서울카페쇼 첫날인 11월 19일 오늘 가서 둘러본 서울카페쇼는 체험 위주의 부스들이 작년보다도 더 늘어난 것 같았다. 몇 년 전부터 커피앨리나 스페셜티 카페 부스들의 줄이 길어진 게 체험 위주의 부스 때문이었는데 올해는 더 강화된 느낌이랄까? 이제는 홈바리스타 수요가 확실히 많아졌기에 니즈를 충족시키거나 실질적 체험을 통해 집에서도 카페에서 즐기는 것과 비슷한 퀄리티의 커피를 마시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부스 체험을 통한 경험치를 높이게 한 것 같다. 앞서 리뷰한 언스페셜티 부스 외에도 커피 앨리의 부스들이 그러할 것이다. 또, 고급 인스턴트커피의 증가도 보인다. 특히 나무사이로의 동결건조 커피는 개인적으로 브.......

2025 서울카페쇼, 첫날 방문기 언스페셜티 체험기 중심!

2025 서울카페쇼, 첫날 방문기 언스페셜티 체험기 중심!

올해도 찾아온 서울카페쇼 기간 초대권 이벤트를 통해 구한 초청장으로 가볍게 A홀로 입장해 일행과 D홀에서 조인! 아무래도 안스타의 너튜브를 보고 이번 카페쇼 정보를 얻었기에 언스페셜티 부스에 대한 기대가 있어 오픈런으로 예약을 해두고 돌아다닌 ㅎ 얘기를 들어보니 19일 체험부스 마감이 오전 11시에 끝났다고 했다. 예약을 하고 시음 시식을 대충 돌아봤다. 커피앨리는 이스트와 웨스트로 나눠져 밀집도가 예년보다 적어진 것도 같았으나 헤베 커피가 있는 쪽이 더 많이 붐비는 듯했다. 그리고 몇몇 B홀에 있을 법한 부스들이 A홀 C홀 D홀에 몇 곳 보이기도 했다. 시간이 되어 도착한 언스페셜티 부스에서는 기다리는 동안 마실 웰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