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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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17일

극본;이희명 연출;조영광 출연;권상우 (하류 역) 수애 (주다해 역) 유노윤호 (백도훈 역) 김성령 (백도경 역)-5회 감상평-박인권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sbs 월화드라마 이제서야 5회를 보게 되었다. 주다해가 한국으로 떠났다는 것을 안 하류의 모습과 백도훈과 함꼐 살기로 마음먹은 주다해의 모습이 진한 씁쓸함을 남기게 해준다.. 공항에서 주다해를 기다리는 하류의 모습은 안타까운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주다해의 변신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백도훈 역할을 맡은 유노윤호의 연기는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그리고 하류에게 이혼하자고 하는 주다해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옛날의 주다해로

'야왕' 수애와 권상우, 남은 이야기 어떻게 전개되나

'야왕' 수애와 권상우, 남은 이야기 어떻게 전개되나

ML江湖..|2013년 3월 11일

SBS 월화드라마 의 재미가 가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물론 1회 초반에 언급된 그림과 박인권 화백의 원작만화 때문이라도 이미 결말을 알고 보는 드라마라서 반감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건 역사적 위인의 생애를 인식해서 알고 보는 사극과는 다른 맛이 있다. 뭐랄까. 두 남녀의 사랑과 야망이 결합된 욕망스런 복수전 양상이 막장과 정극을 아스트랄하게 타면서 재미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서로가 죽고 못사는 사이 정도는 아니였어도, 어떤 인연의 끈으로 만난 두 주인공 하류와 주다해는 예기치못한 사고와 사건으로 제 갈 길을 가게 되면서도 서로를 코너에 몰아넣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류는 주다해의 가증스런 실체를 밝히고 무너뜨리기 위해서, 다해는 그런 하류가 신분을 위장하고 협박하는 파렴치한

[차이니즈 조디악] 성룡에게 경의를

[차이니즈 조디악] 성룡에게 경의를

시불렁시불렁|2013년 3월 7일

성룡의 영화를 제대로 본 게 거의 처음인 것 같다. 어렸을 때 토요명화나 주말의 명화 같은 데서 를 봤던 게 어렴풋이 기억나긴 하지만 영화 자체에 대한 느낌이나 감상은 그리 크지 않았다. 액션 영화의 거물, 아시아 출신으로 헐리우드에 건너가 어느 정도 성공한 인물. 이 정도로만 성룡을 알고 있었다. 내가 크고 나서도 성룡 영화가 많이 개봉하긴 했지만 액션·코미디물을 돈 주고 보는 걸 크게 안 좋아하는 터라 여전히 성룡은 나와 먼 사람이었다. 그러던 내가 어제 드디어 성룡의 최신작 을 보게 됐다. 킬링타임용 영

간만에 성룡 영화 - 차이니즈 조디악 (4DX)

간만에 성룡 영화 - 차이니즈 조디악 (4DX)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3년 3월 6일

왕십리 CGV 에서 4DX 로 봤습니다. 항상 하듯이 극장 얘기부터. 극장 컨디션은 좋았습니다. 사운드, 깔끔한 영상 등등 4DX 관 규모는 왕십리 관중에서 그리 큰편은 아니었습니다. 의자는 4개가 한조로 묶여 있고 4DX 주요 효과 반응은 전면에서 물이 뿌려지는것..(아주 살짝 젖을 정도...) 등에서 쿡쿡찌르는것 (약간 둔탁하니...) 번개치는 조명효과, 의자 좌우로 바람부는 효과 (쉭쉭 소리까지) , 발등 부근을 탁탁 채는 효과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의자가 롤러코스터처럼 흔들거리는 효과 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영화 내에서 효과가 쓰이는 부분은 대략 15-20% 정도 ..이 이상 효과가 들어가면 굉장히 불편했을듯... 갠적으로는 적당한 비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