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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정의윤의 SK 이적 후 성적
53경기(진행중) 타율 0.335, 출루율 0.409, 장타율: 0.607, 12홈런, 40타점, OPS 1.016 정의윤은 2006년에 드래프트 되어 LG에서만 줄곧 뛰면서 그동안 한시즌 최다홈런이 데뷔시즌의 8개였던 선수입니다. 2차 1라운드로 들어왔고 무려 오승환등보다 앞서 뽑힌 선수였죠. 하지만 우타거포인 정의윤은 끝내 잠실의 벽을 넘어서지못했습니다. 잠실이라기보다 LG가 더 정확한 표현이려나요? 올시즌도 LG에서 32경기에서 단 한개의 홈런도 치지 못했고, 결국 임훈등과 트레이드 되면서 SK로 옮겼습니다. 정의윤이 이번에 SK로 옮기면서 정말 많은 관심사는 "또 LG에서 나간 타자들이 터질것이냐?"였습니다. 김상현, 박병호가 시즌 중반에 트레이드 되자말자 터졌고 박경수 또한 KT로

14.04.01 SK전(잠실야구장)
홈개막이자 2014 첫 직관. 선발 류제국 1회 5실점(...) 추격하다 져서 괜찮..지 않고 빡쳐^^ 9회말 잔루만루(...)
5/16 두산-삼성 경기 관전
지난 목요일 직장일과 끝나고 바로 잠실야구장으로 직행했습니다.저는 LG트윈스를 가장 좋아하지만, 두산베어스는 몇 년전부터 두 번째로 좋아하는 팀이라 두산-삼성 경기를 옐로우석 316구역에서 관전했습니다.올 시즌 첫 잠실야구장 경기 관전이로군요.. 선수들 깃발 있는 자리(?) 전 1회초가 끝났을 때 입장했어요~ 잠실야구장은 아직 환하네요. 이렇게 해가 지고(?) 7회말 이군요. 경기는 7회말에 두산이 대량득점을 해서 7-0으로 승리했습니다.삼성 외야수의 어이없는 실책도 요때 많이 나왔구요. 두산 홈경기는 많이 관전 안했지만, 같은 잠실에서 LG 홈경기를 관전했을 때랑 느낌이 다르더군요.가장 크게 느낀 것은응원가에서 여성의 비중이 크구요-_-[두산이 여성팬 많은걸로 유명하다고 하잖아요.] 대충 요정도 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